00:00두 번째 김종석의 외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00:04한국을 콕 집은 이란입니다. 왜일까요?
00:09일단 이란이 올린, 이란 외무부가 올린 SNS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14제가 한번 읽어볼까요?
00:17이제는 한글 게시물까지 올리네요.
00:20위험한 선택엔 대가가 따른다.
00:22그러니까 파병이 곧 참전이라고 보는 이란인 것 같고요.
00:26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은 미국의 침략을 지지하는 거다.
00:30호르무즈 군사 개입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00:34이렇게 공개적으로 경고를 한 이란입니다.
00:37이란이 이렇게 더 오늘 오후에 구체적인 반응을 우리를 향해 쏟아낸 이유, 바로 백악관이요.
00:45호르무즈에 대한 한국의 군사 자원 투입을 기다린다.
00:49우리 파병을 기정사실화, 굳히기에 나섰기 때문일 겁니다.
01:08호르무즈 파병을 두고 이란과 미국이 동시에 우리를 향해 압박을 놓고 있는 셈입니다.
01:14일단 미국의 말을 듣기에 따라서는 이런 항행의 자유 말고도 대이란 봉쇄 작전에도 우리나라의 역할 분담까지 요구하는 듯한데요.
01:26실제로 스틸 대사가 지난달 12일 정부에 신임장을 제출한 이후에 위성락 안보실장 등 우리 외교안부 고위인사들과 집중 소통하면서
01:35미국 측의 불만을 우리에게 강하게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40미국의 가장 큰 불만은 대미 투자에 진척이 없다는 걸 겁니다.
01:45미국은 통상과 안보를 사실 별개를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01:51딜레마에 빠진 우리 정부.
01:53미국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파병 카드도 고심 끝에 그래서 검토하고 있는 겁니다.
02:01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에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 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서
02:09미측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 중이라는 것은 제가 지난주에도 설명드린 바 있고요.
02:14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02:19만약에 파병을 결정할 경우에도 전투 분야가 아닌 보시는 것처럼
02:24비전투 분야에 국한될 거라는 점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02:28그러니까 이란을 향해서는 지금은 뭐 안정적 휴전 상태 아니냐
02:34우리는 참전이 아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2:37그럼에도요 미국이 우리가 상선 보호 역할에 국한할지 아니면
02:42대이란 봉쇄 작전과도 미국과 우리가 일부 연계할지
02:47앞으로 미국 요구에 따라 향후 핵심 쟁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02:54그런데요 국내 정치권 교통 종류도 일단은 채 되지 않았습니다.
02:59민주당 지도부 김민석 지도부는 아직까지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고요.
03:03범여권에서 벌써부터 비판 목소리가 나옵니다.
03:17호르무즈헤어 파병 반대합니다.
03:20이번에도 파병하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은 만만한 나라로 찍힐 것입니다.
03:26자칫 향후 더 많은 참전 요구라는 미국의 추가 청구소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03:33아까 이란이 올렸던 저 한글 게시문을 다시 한번 볼까요?
03:37위험한 선택엔 대가가 따릅니다.
03:40최악의 경우 이란이 우리 군 자산을 겨냥한 공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03:45우리 정부 딜라마에 빠진 대한민국 정부의 최대 고민일 겁니다.
03:52김종석의 외에 두 번째는 한국 콕 외였습니다.
03:55김종석의 외에πε
03:55김종석의 외에대한 검사가 다릅니다.
03:58김종석의 외에대한 검사의 기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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