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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앵커]
김승원 후보자와 함께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어땠을까요?

평소보다 40분 일찍 출근했는데, 기다리고있던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엘레베이터로 직행했습니다.

출근길 현장을 정경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탄 검은색 차량이 나타나고, 예상 못 한 취재진도 급히 움직입니다. 

평소보다 40분가량 빨리 도착한 겁니다.

용 후보자는 곧바로 엘리베이터로 향합니다.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 "…"

이전과 달리 로비엔 차단봉이 설치됐고 용 후보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미리 잡아뒀습니다. 

오늘로 출근 일주일째, 용 후보자의 입은 굳게 닫혔습니다.

야당에선 사퇴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청와대는 선을 그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이므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용 후보자의 사퇴나 지명철회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청와대와 민주당 모두 부인했습니다.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민주당티비')]
"공항에서 (대통령에게) 그렇게 말씀을 전달했다, 이건 사실과 다릅니다."

여야는 아직 청문회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영상편집 : 김지균


정경은 기자 g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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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승원 후보자와 함께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어땠을까요?
00:07평소보다 40분 일찍 출근을 했는데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엘리베이터로 직행했습니다.
00:16출근길 현장을 정경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탄 검은색 차량이 나타나고 예상 못한 취재진도 급히 움직입니다.
00:30평소보다 40분가량 빨리 도착한 겁니다.
00:33용 후보자는 곧바로 엘리베이터로 향합니다.
00:43이전과 달리 로비엔 차단봉이 설치됐고 용 후보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미리 잡아뒀습니다.
00:52오늘로 출근 일주일째 용 후보자의 입은 굳게 닫혔습니다.
00:56야당에선 사퇴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청와대는 선을 그었습니다.
01:01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임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09민주당 지도부가 용 후보자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청와대와 민주당 모두 부인했습니다.
01:16공항에서 그렇게 말씀을 전달했다는 사실과 다릅니다.
01:22여야는 아직 청문회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01:31요구는 전달과рос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01:32구경чески 현대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놓고 있습니다.
01:33질문과共和연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01:33그럼 네,ücht Overhead에서iad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입니다.
01:37교육이 유행 맛이 있습니다.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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