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와 함께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 어땠을까요?
00:07평소보다 40분 일찍 출근을 했는데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엘리베이터로 직행했습니다.
00:16출근길 현장을 정경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탄 검은색 차량이 나타나고 예상 못한 취재진도 급히 움직입니다.
00:30평소보다 40분가량 빨리 도착한 겁니다.
00:33용 후보자는 곧바로 엘리베이터로 향합니다.
00:43이전과 달리 로비엔 차단봉이 설치됐고 용 후보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미리 잡아뒀습니다.
00:52오늘로 출근 일주일째 용 후보자의 입은 굳게 닫혔습니다.
00:56야당에선 사퇴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청와대는 선을 그었습니다.
01:01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임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09민주당 지도부가 용 후보자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청와대와 민주당 모두 부인했습니다.
01:16공항에서 그렇게 말씀을 전달했다는 사실과 다릅니다.
01:22여야는 아직 청문회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01:31요구는 전달과рос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01:32구경чески 현대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놓고 있습니다.
01:33질문과共和연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01:33그럼 네,ücht Overhead에서iad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사퇴나 지명 철회입니다.
01:37교육이 유행 맛이 있습니다.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