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용혜인 후보자, 오늘도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차 출근을 했고요.
00:06오늘도 같은 답을 내놨습니다.
00:08그 현장을 유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출근길.
00:16오늘도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00:26그러다 딱 한 마디 합니다.
00:30성차별적 지침을 묵인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00:32성문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0:34질문도 같고 대답도 늘 같았습니다.
00:39감사합니다.
00:40이번지 겸직한다는 의사의 변함 없습니까?
00:44성문회에서 선생님 말씀드릴게요.
00:47많은 말씀들을 나눌 수 있도록 성문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00:53출근길에 고성과 종이뭉치가 날아들기도 했습니다.
01:02포토라인에서 정식으로 질문을 받은 지난 2일 첫 출근길 이후엔
01:07항상 차에서 내린 뒤 입을 굳게 담으 채 바로 엘리베이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01:12용 후보자 측은 절세를 위해 과도한 당비를 냈다는 이른바 꼼수 절세 의혹에만
01:18통상적인 정치 활동이었다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01:21채널A 뉴스 유주은입니다.
01:24지난 12월 themes
01: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