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용인시가 처인구 김량장1구역과 기흥구 마북1구역 등 노후 구도심 4곳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은 마을 형태를 보존하는 현지개량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음 달 3일까지 주민공람을 거쳐 도로와 공영주차장, 주민 공동이용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방침입니다.

계획안에는 노후 상·하수도관 교체와 함께 방범용 CCTV, 보안등을 확충해 구도심의 안전과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용인시는 공람 기간에 주민설명회를 열어 추가 의견을 수렴한 뒤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814333654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용인시가 노후 9도심 4곳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개하고 본격 정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00:08다음 달 3일까지 주민 공람을 거쳐 도로와 공영주차장, 주민 공동이용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방침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