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김승원 후보자가 장관이 되든 안 되든 철저한 검증은 필요할 텐데요.
00:07제목 그대로입니다.
00:09청문회,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다음 주 화요일로 날짜는 정해졌는데 증인 채택은 민주당 주도로 불발이 될 것 같습니다.
00:36증인이 없는 게 보통의 청문회다.
00:38저는 처음 들어본 얘기인데 서영교 의원 저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0:42국민의힘이 의혹의 핵시민물인 김승원 후보자의 지인 양모 씨와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 등 모두 44명의 증인 채택을 요구했는데 민주당이 모두
00:54거부를 한 겁니다.
01:10야당은요. 아예 한동훈 의원까지 증인으로 부르자고 주장합니다.
01:16그러면 한동훈 장관 부릅시다.
01:20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하순위입니까?
01:25청와대가 이미 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이다 이렇게 기회를 강조한 바 있었는데요.
01:33그런데 오늘 정작 증인도 없고 첨부인도 없는 청문회가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맹탕 청문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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