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남 거제시가 우리나라 양대 조선기업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00:08거제의 털을 두고 있는 이 양대 조선사가 모두 조선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설계 부문을 부산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이유에서입니다.
00:20홍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3우리나라 조선기업인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설계인력은 거제의 2천여 명, 부산의 35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00:35그런데 삼성은 2030년까지 설계인력 130명을, 한화는 2029년까지 400여 명을 부산에 추가 모집할 계획으로 알려집니다.
00:45R&D와 설계 등 핵심 인력 거점을 부산으로 사실상 옮기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 속에
00:51지역사회에선 청년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01:04거제시 역시 조선산업 주도권을 잃고 생산기지로 전락할 거라는 위기감이 큽니다.
01:10거제 현장에 직영인력을 매년 신규 채용하는 등 구체적인 대책을 요구하며
01:17그룹 최고 경영진 면담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01:21거제시의 인구는 급격하게 청년 인구가 줄어들면서 고령화 사회로 아주 급격하게 진행하는
01:28그래서 한력을 잃고 양대 조선소가 있지만 여전히 먹고 사는 문제를 걱정해야 될
01:35이와 관련해 양대 조선소는 부족한 해양 전문 인력을 보완하는 조치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01:45채우는수록
01:45채널A 이와 함께하고
01:46담� 있으시고요
01:46굉장히 세팅한다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