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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회에서 김민석 대표의 수첩 메모가 언론 카메라에 노출돼 파장이 일고 있는데요.

그 화면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석 수첩에 담긴 이름들, 왼쪽엔 '서울시장 후보' 청래, 원식, 훈식 등이 적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정청래 전 대표, 우원식 전 의장, 강훈식 실장 등이 적혀 있는 거죠.

내년 4월 보궐선거 가능성을 염두에 둔 걸로 추정되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당장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워크숍에선) 마이크 잡고 농락하더니 '"이겼으면서도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냐"면서 서울시장 꿈꾸다 낙선한 그러니까 김민석, 송영길도 수첩에 적어 놓으라고 꼬집었습니다.

수첩 오른쪽으로 돌아가 보죠.

이진숙·한동훈 아웃.김민석 대표는 "국회 과반으로 최대 1년 자격 정지 할 수 있는 법을 통과시키면 두 의원 활동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가만 있을 두 사람이 아니죠.한동훈 의원은 "제가 제명이 처음도 아니고그런 걸로 국민만 보고 가는 절 막을 수 없다"고 비꼬았고요.

이진숙 의원은 OUT 돼야 할 사람은 새천년 NHK 김민석 씨라며 자기 수첩을 공개했습니다.

한동훈 아웃, 김민석 대표의 이 메모에 대해서 조금 전 한동훈 의원이 백브리핑을 열고 닭의 목을 비틀다가 자기들 목을 비틀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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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국회에서는 김민석 대표의 한 수첩 메모가 언론 카메라에 노출돼서 파장이 일고 있는데요.
00:08그 화면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0화면 보여주시죠.
00:11김민석 수첩에 담긴 이름들.
00:14왼쪽에는 서울시장 후보, 청례, 원식, 훈식이 적혀 있습니다.
00:20누가 봐도 정청례 전 대표, 우원식 전 의장, 강훈식 실장 등이 적혀 있는 거죠.
00:25내년 4월 보궐선거 가능성을 염두에 둔 걸로 추정되는데
00:29정청례 전 대표 당장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33워크숍에서는 마이크 잡고 농락하더니 이겼으면서도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냐면서
00:38서울시장 꿈꾸다가 낙선한 민석 연길, 그러니까 김민석 송영길도 수첩에 적어놓으라고 꼬집었습니다.
00:46그 수첩의 오른쪽으로 돌아가 보죠.
00:48이진숙, 한동훈 아웃.
00:50김민석 대표는 국회 과반으로 최대 1년 자격 정지할 수 있는 법을 통과시키면
00:55이 두 의원의 활동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00:59가만히 있을 두 사람이 아니죠.
01:02한동훈 의원은 제가 제명이 처음도 아니고
01:04그런 걸로 국민만 보고 가는 저를 막을 수는 없다고 빚고 왔고요.
01:09이진숙 의원은 아웃돼야 할 사람은
01:11태천년 NHK 김민석 씨라며 자기 수첩까지 공개했습니다.
01:19적어도 이진숙 한동훈 이런 분은 사실상 국회의원 자격이 없기 때문에
01:25그 활동과 기능은 못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01:28흥분의 도가니에 빠져가지고
01:30자기가 지금 SNS에 한 30개, 40개, 50개 막 쓰고 있잖아요.
01:34그건 이제 난사형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01:38후보자는 브로커의 자택이 간 사실이 있습니까?
01:41아니요. 사진이 곧 나올 거예요.
01:43또 사진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01:46닭의 목을 비틀다가 자기들 목을 먼저 비틀게 될 것입니다.
01:50접으십시오.
01:51저런 법무부 장관 대한민국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01:54하고 제명한가?
01:57해보십시오.
02:00네. 한동훈 아웃.
02:03김민석 대표의 이 메모에 대해서
02:05조금 전 한동훈 의원이 백브리핑을 열고
02:07닭의 목을 비틀다가 자기들 목을 비틀 수 있다.
02:11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2:12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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