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틀 전에 추미애 경기지사가 공개석상에서 이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00:07친명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민석 대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를 언급했습니다.
00:30세웠습니다. 되찾았습니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엎여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00:43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00:48힘 모아 밀어주고 신발끈을 다시 모아야 될 시점인데 어떻게 보면 노무현 대통령 첫 1년 안착에 안팎의 세력들이 힘을 합쳐가지고 탄핵하려고
00:58하던
00:58그런 식의 어떤 전조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01:04추미애 지사가 초대 중수청장 인선에 좀 거세게 반발을 하면서 대통령을 향해서 전전긍긍한다 이런 표현까지 썼습니다.
01:13대통령이 주어 없이 올린 글이긴 한데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01:20당 안팎의 강경파를 좀 저격하는 글을 올렸고요.
01:24저렇게 김민석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1:29성추윤 부대변인님 저 얘기를 보고 추 지사가 노무현 탄핵 당시에 찬성했던 그걸 좀 겨냥했다 이런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01:37그렇게 볼 수 있겠죠.
01:39지금 추미애 지사는요.
01:41경기도 지사가 아니라 여의도 지사인 것 같아요.
01:43경기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데 계속해서 중앙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십니다.
01:49경기도민들이 이 발언을 보면서 좋아하실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01:53좀 더 경기도정에 집중을 하셨으면 좋겠다.
01:55지금 몇 대째 계속해서 민주당 도지사들이 하고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확고히 할
02:01수 있는 경기도정을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02:04아마 중수총장 후보자가 검찰 출실이라는 것 때문에 반대를 하시는 것 같아요.
02:09그분이 무슨 한동훈 검찰가 이랬다? 그러니까 지금 내년 세력에 엎여서 전쟁을 간다?
02:14이런 비판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분은 윤석열 정부 때 첫 인사 때 첫 검찰 인사 때 좌천당한 분입니다.
02:21그 내부에서 얼마나 반대 목소리를 많이 냈다는 건 다 알려져 있는 부분이고요.
02:24그래서 좌천당한 분인데 단순히 그냥 검찰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한때 뭔가 같은 그런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거는
02:32어떻게 답득합니까?
02:33검찰개혁 그냥 대표적인 그냥 강경파셨기 때문에 검찰 출신은 절대 안 된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하자고 하는 내용도 잘못됐고
02:41방식도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02:43저런 의견을 굳이 내실 필요 없습니다.
02:45검찰 출신의 우려에 대해서는 지금 다른 검찰개혁 강경파들도 계속해서 얘기를 내고 있기 때문에 굳이 본인이 목소리를 얹어도 되지 않는데 굳이
02:53낼 필요도 없는데 경기도정을 내팽개치고 왜 여기 와서 이런 얘기를 하시는지 저는 납득이 가진 않습니다.
02:57과거 앵커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참여정부 때도 참여정부 때도 결국 그 당시 추미애 지사는 열린우리당이 아니라 세천년민주당에 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03:08탄핵에 앞장섰던 분입니다.
03:09그런 분이 이제 지금 집권 2년 차 겨우겨우 넘어가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란세력이 엎혀서 전정근구한다는 표현을 쓰시는 게 과연 가당키나
03:18하는 표현인지 좀 되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03:21그러다 보니까 당내 친명계들이 정말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3:25송영길 의원도요. 경기지사 업무에나 충실했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황명선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나 할 말이다 라고 하면서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라고
03:37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38그런데 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지사의 10년 전 인연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요.
03:43눈만 봐도 마음을 아는 사이다 이렇게 얘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03:54김민석 대표와 추미애 지사의 10년 전 인연으로 거슬러 올라가면요.
03:56아무 조건도 없고 그냥 마음과 마음이 통한 것이고 또 이것은 우리가 시대 과세 시대의 대의.
04:05눈을 보면 서로 마음을 알 수 있는 그런 신뢰와 존중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큰 뜻에서 민주통합과 정권 유체로 가자 힘을
04:14보태자 하는 것에 금방 서로 동의가 됐습니다.
04:20네 이현정 의원님 추미애 지사가 저때 생각하면 지금 화가 많이 나셨을 것 같기도 한데요.
04:26사실 김민석 대표가 예전에 정치 낭인 생활을 하다가 민주당이라는 당명을 알받기를 하고 있었어요.
04:34그러니까 정당이 민주당을 쓰려면 이 당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걸 못 써요.
04:38당시에 추미애 대표가 인수합병을 합니다.
04:42그래서 사실은 김민석 대표가 지금 당대표에 이르기 맞는 길을 처음에 열어준 거예요.
04:48그리고 당시 아마 특보관장 시키면서 김민석 대표가 다시 정치계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사람이 바로 지금 추미애 지사거든요.
05:00그런데 이제 세월이 흘러서 결국 지금은 서로 간의 어떤 적대적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07결국 이제 아마 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이나 또 대통령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신가 봐요.
05:15그런데 추미애 지사가 얼마 전에 경기도 지금 재정 거의 디폴트 선언 비슷한 거 했지 않습니까?
05:21그리고 예산 다 갖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05:24지금 급하실 텐데 이거 신경 쓸 시간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05:28도정하시기도 바쁠 텐데 이런 반응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05:31오늘 김민석 대표의 말에 대해서 조국 원장도 한마디를 했는데요.
05:35이런 얘기입니다.
05:36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을 언급한 것에 대해서 이런 반응을 냈는데요.
05:41대통령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5:45여성농 부대변인님, 이게 코끼리를 생각하라 이 비유를 좀 하더라고요.
05:52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이 비유를.
05:53그래서 오히려 이 대통령의 탄핵이라는 관념을 유포시켰다라고 하는데
05:58저는 조국 원장의 저 말 때문에 더 관념이 심긴 것 같은데 어떻게 보이세요?
06:03저도 동의합니다.
06:05오히려 지금 조국 전 대표가 저런 말을 했기 때문에 뭐야 이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지 않나요?
06:12저는 지금 사실은 지금 범여권, 조국 혁신당 포함해가지고 굉장히 이제 선배 정치인들이 한가해 보인다.
06:19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입니다.
06:22그리고 10, 20, 2030 지지율은 60, 70보다 더 낮아요.
06:27서울 지지율도 대구, 경북보다 낮습니다.
06:29매우 엄중한 상황인데 지금 이렇게 한가하게 지분 이야기하고 옛날 이야기하고
06:37그리고 또 경기도 지사라는 분이 경기도 도정이 아니라 중앙정치 관련된 언급을 하시면서
06:43이렇게 대통령 비판하면 지지율이 더 떨어질까요? 올라갈까요?
06:47저는 지지율이 더 떨어진다고 봅니다.
06:49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사실은 저는 조국 혁신당과 통합하고 연대하고
06:55더 나아가서는 합당하자는 주의인데 조국 혁신당의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 언사들을 보면 굉장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07:05그분들은 이런 거에 관심이 있는지나 잘 모르겠어요.
07:08지금은 조금 모두가 자주 갈 때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12지금 말씀 주신 세부적인 지지율 내용은 저희가 홈페이지에 게시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07:18이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7:22사퇴에도 논란이 끝이 없네라고 했는데요.
07:25용혜인 의원이 의정활동 열심히 한다고 하니까 저희가 또 여러 가지 질문할 날이 있겠죠.
07:32돌파할지 주저앉을지 결단의 시점이다라고 하셨는데
07:36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얘기를 하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07:41끔찍하다. 내가 저 약을 먹었다면이라고 하셨는데
07:4493명에 대해서는 조금 한번 확인을 다시 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07:50내일이 청문회인데 벌써 귀가 아프다라고 하셨는데
07:54청문위원을 말씀하시는 건지 위원장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07:58마지막 댓글입니다.
08:00잘된 인사라고? 근데 왜 지지율이 떨어질까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08:04여기에 대한 답을 청와대가 아마 찾고 있겠죠.
08:07철가가 아프다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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