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15일) 인사청문회 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보좌진이 자신의 질의 준비 내용을 엿보고 몰래 사진까지 찍었다며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15일) SNS에 글을 올려 김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도 아닌데 어떻게 보좌진이 야당 청문위원들 사이를 활보하며 자신의 뒤에까지 온 거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김승원 의원실은 언론에 입장을 내고, 경험이 많지 않은 20대 보좌진이 미숙한 판단으로 사진을 촬영했고, 잘못을 인지한 즉시 삭제했다며 주 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알렸습니다.

보좌진의 행동은 이유를 불문하고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었지만, 후보자를 비롯한 누구도 촬영을 지시하거나 관여하진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15213447868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 인사청문회 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보좌진이 자신의 질의 준비 내용을 엿보고 몰래 사진까지 찍었다며 강력한
00:11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00:14주 의원은 오늘 SNS에 글을 올려 김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도 아닌데 어떻게 보좌진이 야당 청문위원들 사이를 활보하며 자신의 뒤에까지
00:24온 거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6이에 김승원 의원실은 언론에 입장을 내고 경험이 많지 않은 20대 보좌진이 미숙한 판단으로 사진을 촬영했고 잘못을 인지한 즉시 삭제했다며 주
00:36의원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알렸습니다.
00:39보좌진의 행동은 이유를 불문하고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었지만 후보자를 비롯한 누구도 촬영을 지시하거나 관여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