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티반군의 공세로 안보 위기에 처한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가 이집트와 홍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00:08호티는 봉쇄가 풀릴 때까지 군사 작전을 계속할 것이다 이렇게 위협했고요.
00:13국제유가는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습니다.
00:16워싱턴 홍상희 특파원입니다.
00:20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지원 거절에 무한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달려간 곳은 이집트입니다.
00:28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홍해의 항행 안전 보장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00:37최대 안보 우방이었던 미국의 거리 두기에 영내 국가와의 연대를 꾀하고 있는 겁니다.
00:42카타르도 호르무즈 해업에 이어 홍해까지 폐쇄된다면 재앙이 될 거라며 중재 의사를 밝혔습니다.
00:58포티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 대한 봉쇄를 풀 때까지 군사 작전은 계속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01:0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작전은 이어가에 대한 봉쇄를 풀 때까지 군사 작전은 이란의 원칙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01:22호르무즈 해업 역시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01:25악시오스는 미군이 무인 수상적 나포를 시도한 이란 어선 두 척을 공격해 파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1:31전날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업 남쪽에서 파나마 선적 유조선이 기류에 부딪혀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38전면전은 아니어도 거의 매일 미국과 이란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43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리비아에서도 유전 3곳의 가동을 중단하면서 국제유가는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01:51중동 지역의 원유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1:59워싱턴에서 YTN 홍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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