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거 강선우 후보자 청문회 때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0:04그럼 좀 이제 집중공세가 이어졌던 이 부분을 좀 보겠습니다.
00:08김 후보자가 문과라서 잘 모른다는 답변을 해서 폭풍이 거세인데요.
00:13이 부분 오늘 국토교통부 장관 청문회까지 이어졌습니다.
00:16들어보시죠.
00:19동물실험이 조작된 것을 식약체견됐다.
00:22이것은 이미 법원 판결물에 있지 않습니까?
00:25부원님, 저는 문과입니다.
00:27저는 문과입니다.
00:28문과는 판결문도 못 읽어요?
00:34문과니까 몰랐다?
00:35그 얘기는 약끈한테 했었어야 돼요.
00:38오빠 이거 식약처에 뺏어줘 라고 할 때
00:41이건 내가 문과니까 알지도 못하는 거야.
00:44약 잘못하면 큰일 나 이렇게 얘기했었어야죠.
00:46문과생에 대한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오는 등 폭풍이 거세자
00:51김승원 후보자는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부족해서
00:55더 신중하게 살피지 못했다는 뜻이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01:13그런데 이 논란이 오늘 국토교통부 장관 청문회까지 불통이 띄웠습니다.
01:22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01:26점수를 준다면 몇 점 정도 주실 수 있습니까?
01:29그걸 제가 후보자님 입장에서 그렇게 답변을 드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1:34후보자님 문과세요?
01:35문과 안 쉬잖아요.
01:37문과 안 쉬고 싶습니다.
01:39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