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블랙빈즈의 8번째 경기, 오늘의 상대는 선안시 주니어 야구단입니다.
00:06대한민국 최초의 청소년 여자 야구팀.
00:09국가대표 출신만 3명이야.
00:11국대 출신인 만큼 실력이 엄청나다고 해.
00:1615세 이하 여자 야구 국가대표 선수.
00:19이교빈 선수는 최고 구속이 110kg.
00:24111kg.
00:25민서 아니야?
00:26체계적으로 엘리트 야구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실력도 장민석 급이다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
00:33블랙퀸즈 언니들, 이틀 야구 선출의 무서운 맛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0:37파이팅, 가자!
00:40하연이가 처음 빠졌나? 처음 아마 라이너를 빠졌을 거야.
00:44등 쪽에 통증이 있어서.
00:46참고 할 만한 정도였는데 이건 못 참는다.
00:49성민지, 기부스 했어?
00:51기부스 했다고?
00:53와, 큰일 났네.
00:54지금 봐봐. 민지가 이렇게 다쳤단 말이야.
00:57응?
00:58지도를 하는 사람이 없을 때 이렇게 다쳐버리면.
01:01팀에도 이건 완전 마이너스야 이거.
01:03죄송한 마음이 제일 큰 것 같아요.
01:05팀한테도 그렇고.
01:07여러분 모르고 부상 선수가 좀 많아요.
01:10선발투수 송아입니다.
01:14뭐야? 뭐야?
01:17덧올렸어요.
01:19제발, 제발, 제발.
01:20중결승입니다.
01:22넘어갔어요!
01:28자, 당기 타고 3루.
01:30몸을 던졌지만 감상까지 굴러갑니다.
01:33유격수 쪽인데요.
01:34유격수 잡고 1루.
01:36수비 좋네요.
01:37네, 오케이!
01:39블랙퀸즈 위기입니다.
01:41드디어 나한테 올 게 왔구나.
01:43이제는 내가 보여줄 차례다.
01:45오늘 처음 선발 출전한 김세현의 타석입니다.
01:49가자, 셀렉!
01:54잘 맞췄어요!
01:57중결승에 아탑니다.
01:59김세현의 블랙퀸즈 대기 전화탑니다.
02:05잡아당겼습니다.
02:06왼쪽의 아타.
02:06오중간인데요.
02:08오중간 사라졌어요.
02:09블랙퀸즈 무섭네요.
02:155번 타자.
02:17최혜빈 선수의 타석.
02:18최혜빈 선수 타격 부진을 좀 겪었는데요.
02:22나를 증명하죠.
02:27밀었습니다.
02:28오른쪽!
02:29오른쪽 시행하는데요.
02:30박장!
02:33최혜빈 선수의 타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2:35최혜빈 선수의 타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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