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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겨눈 김승원 "짜깁기 사태 전모 밝힐 것"
송영길 "혹세무민, 반드시 척결"
서영교 "조작·표적수사, 그 진실은 밝혀질 것"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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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네, 2위와 3위 주제입니다.
00:04김승헌 후보자 3분 남짓한 짧은 사태의 기자회견에서 한동훈 의원을 언급했고
00:10송영길 의원 등등을 비롯한 민주당의 총공세가 쏟아졌습니다.
00:15한동훈 의원, 덤빌 되면 덤벼봐라! 라고 강하게 맞받았습니다.
00:20먼저 오늘 장면 다시 보시죠.
00:25지금 내려놓아도 진실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00:30윤석열, 한동훈 정치검찰의 표적수사와 한동훈의 수사기밀불법 유출, 짜짓기 사태의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습니다.
00:40이번 일이야말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국민들께 입증한 사례라 생각합니다.
00:49예, 사퇴하면서 내가 직은 내려놓아도 진실을 포기하지는 않겠다.
00:55한동훈의 수사기밀불법 유출, 짜깁기 사태의 전모를 끝까지 밝히겠다.
01:01검찰개혁의 필요성이 입증됐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1:05내가 장관일 때는 공세, 방어하는 데 급급했지만 나 이제 의원으로 돌아가서 이제 한동훈 가만 안 둘 거야.
01:12이걸 예고한 겁니까?
01:14저 기자회견문 자체가 저는 많은 국민들이 보고 참 황당했을 것 같습니다.
01:19본인의 흠결로 인해서 본인 말에 따르면 대통령한테 누를 끼쳐서 사퇴하는 회견문인데 거기에 갑자기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심지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01:30등장을 했습니다.
01:31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어디 있죠?
01:33감옥에 있습니다.
01:34갑자기 그분을 왜 소환하는 거죠?
01:36제가 봤을 때는 김승원 후보자가 정말로 부끄러운 본인의 어떤 흠결을 가리기 위해서 마치 검찰, 정치 검찰의 어떤 어떤 뭐랄까 핍박을
01:49본인이 받아서 후보자직에서 물러난다는 그런 어떤 프레임을 만들고 싶은 것 같아요.
01:54이게 먹힙니까?
01:56전혀 안 먹히겠죠.
01:58지금 오히려 여러 가지 폭로가 오늘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02:02지금 저희가 생방송이기 때문에 보도가 지금 현재 징역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요.
02:07그렇다고 한다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 인사검증 어떻게 된 것인가.
02:12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지 한동훈 의원이 저 자료를 어떻게 수집했고 마치 한동훈 의원이 검찰과 연계해서 불법적인 자료를 수집했다는 정황은 제가
02:24지금 이 의혹 나온 뒤에 들어본 적이 없어요.
02:26주장만 있을 뿐입니다.
02:28김승원 후보의 주장만 있어요.
02:29그렇다고 한다면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이건 정치적으로 호재예요.
02:34계속해서 한동훈 의원의 어떤 수사력과 정보력을 역설적으로 입증해 주는 그 역할을 민주당이 해 주고 있는 것이거든요.
02:41저는 김승원 후보자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그런 식의 속이 뻔히 보이는 프레임 전환 같은 것을 하지 말고 다시 한 번
02:51국민들 앞에 와서 사과를 해야죠.
02:53지금 언론 보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02:55이거 어떻게 처리할지 본인 아마 정말로 마음이 복잡할 거예요.
02:59자꾸 저런 식으로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국민을 기만한다면 이것은 본인 말대로 이재명 대통령한테 더 큰 눈을 끼치게 되는 그런
03:08결과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03:10저희가 방송에서 지금 전해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추가 의혹들이 언론에서 제기가 되고 있고 또 여러 사진들 또 그것들이 파묘되면서 공개가
03:22되고 있습니다.
03:23내일 뉴스톱10 이 시간에 그 사진들 다 공개해드리겠습니다.
03:27자, 조윤섬 부원장.
03:28자, 오늘 민주당에서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03:32자, 검찰개혁 멈추지 않겠다.
03:35불법 수사 요출 끝까지 파헤치겠다.
03:38김승원 법사위에서 한동훈 범죄 밝혀내자.
03:42송영길 의원 혹세부민 반드시 척결하겠다라는 반응들이 나왔고요.
03:49한동훈 의원은 잘못 공개했다고 복수한다.
03:52자, 가만히 있지 않겠다.
03:55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56자, 앞으로 그러면 법사위 등에서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세가 진행되겠습니까?
04:04반드시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04:08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증 필요합니다.
04:11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요.
04:13국민 눈높이에 맞는지 따져봐야 될 문제입니다.
04:15그렇기 때문에 인사청문회가 이루어지는 것이기도 하죠.
04:19청문위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도 해야 되는 그러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04:23검증은 검증대로 해야 되는 것이고요.
04:25그 검증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취득한 수사기록과 수사자료가 있다면
04:29그 부분은 별개인 안건으로 해서 따져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겠죠.
04:35김승원 후보자,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
04:38인사권자에 누가 됐다라고 해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04:41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문제는 일단락됐다고 할 수가 있겠죠.
04:44지금부터는 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해서 불법적으로 수사기록을 확보하게 되었는지를 따져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04:52공무원이었던 자가 수사기록을 유출했다고 한다면 당연히 공무상 비밀누설죄 처벌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04:59한동훈 의원 그냥 의원이 아니에요.
05:01검사 출신입니다.
05:02법무부 장관을 역임했어요.
05:04윤석열 정부 때 황타자로 불렀던 그런 사람입니다.
05:07그 당시에 수사가 진행이 되었어요.
05:09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수사가 진행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기소 이후에 처분을 내렸습니다.
05:13뭐 무죄, 혐의 없음 처분을 내린 건 아니지만 기소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만큼 검찰이 자신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군요.
05:21그런데 그 과정에서 했던 수사기록 당사자도 확인할 수가 없고요.
05:25변호인도 확인할 수 없는 그런 자료입니다.
05:27그런데 어떻게 유출이 되었을까요?
05:28분명히 검찰 내부에 조력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욱더 적절한 거 아니겠습니까?
05:33그렇다고 한다면 그렇게 수사기밀을 누설하는 그런 공무원이 누군지를 반드시 확인해야겠죠.
05:39그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일정 부분 역할을 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그 책임도 함께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05:45지금부터는 한동훈 의원이 어떻게 수사기로 확보했는지 검증의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05:50검증의 시간이다.
05:51김민석 당대표는 볼수록 잘된 이 인사라면서 김승훈 후보자를 지키겠다고 했습니다만
05:58오늘 한동훈 의원은 결국 오빠 독약 로비를 볼수록 잘한 인사라고 칭찬했는데
06:03국민이 결국 이겼다라는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06:09민주당 이번 지난 청문회에서도 한동훈 의원을 향해서 맹공을 퍼부었었죠.
06:16화면으로 만나보시죠.
06:21NHK 오빠 송영길 바바리맨의 수호자 서영교
06:25박지원 흑석 청담의 김희겸 9억 받아쳐먹고 NHK 강신성 스폰서 받는 김민석
06:38이런 사람들이 조폭 흉내내면서 때로 덤비는 것을 저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06:45저는 국민의 마음을 대변해서 제보를 받아서 문제를 제기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겁니다.
06:53그걸 가지고 민주당 전체가 저에게 복수하겠다고 나선다고 한 명씩 한 명씩 줄 쓰고 있잖아요.
07:01그건 조폭입니다.
07:02자기들 잘못한 걸 생각하지 않고 자기 조폭 조직원 건드렸으니 우리가 다 끝까지 복수해 줄 거야.
07:10이거에 다름 아닙니다.
07:11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새천년 NH카, K-POP 이렇게 이름 바꾸라고 좀 말씀드립니다.
07:19이 관련 내용은 한동훈 의원의 반박이라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해볼 거고요.
07:25청문회 때 영상 다시 한 번 확인하시죠.
07:30자, 후보자님. 사실 아닌 걸 가지고 계속 들고 나와서 흔들었던 한동훈은 면책특권 자리가 아닙니다.
07:38저는 위원장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07:43법무차관님.
07:44네.
07:44한동훈 의원 외국으로 도망치지 못하게 출국 금비 시키세요.
07:48저는 이 제보자를 보호할 임무가 있어요.
07:52제가 면책특권을 가지고 이거를 한꺼번에 공개했으면 민주당은 그 내용이 맞는지를 물었을 거예요.
07:59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제보자의 존재와 이 문제가 공개될 가능성이 커지겠죠.
08:05제보자를 위해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08:06아직도 그 자료의 출처가 잘못됐다라고 얘기한다면 이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건지 마음대로 해보라고 그러세요.
08:14경찰을 동원하든 잘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08:19민주당에서 윤석열 한동훈 앞에서 윤동훈 경찰서 출석해라.
08:25전용기 의원 한동훈 특검해야 된다.
08:29최민희 최고위원 국수부원에 고발됐다.
08:33즉각 수사에 착수해라라고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08:36정 변호사님 보시기에는 한동훈 의원을 향한 민주당의 총 반격이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국민 여론이 이렇게 움직여줄 것인가 그게 관건일
08:49것 같아요.
08:49글쎄요.
08:50국민 여론도 그렇지만 제가 봤을 때 법리적으로 승산이 없는 싸움이에요.
08:54조금 전에 조 변호사님은 저하고 생각이 좀 다르던데 이게 공무상 비밀 누설죄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9:00공무원이 직무상 비밀을 누서로 해야 성립되는 게 공무상 비밀 누설죄인데 한동훈은 공무원 맞습니다.
09:07국회의원.
09:08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직무상 비밀이에요.
09:11그러니까 마치 조 변호사님의 원장은 뭐라고 이야기하냐면 한동훈이 옛날 법무부 장관할 때 그때 알았던 그것을 지금 누설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09:21하는데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09:24한동훈도 누구한테 받은 거 아니겠습니까?
09:25검사한테 받았다고 하면 그 검사가 공무상 비밀 누설죄가 되는 거지 한동훈은 거기에 대해서 법적 책임 묻기가 굉장히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09:35관련해 가지고 판례들도 있을 거고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지금 김승원 후보자가 끝까지 물러나면서도 무슨 이야기했냐면 검찰개혁 이야기했어요.
09:45지금 검찰은 개혁할 필요도 없어요.
09:47검찰이 죽어버렸는데 무슨 개혁을 갖다 합니까?
09:49개혁이라고 하는 것은 살아 있는데 그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지게끔 하는 게 그게 개혁 아니겠습니까?
09:56검찰을 완전히 죽여놓고 무슨 개혁을 갖다 합니까?
09:59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들은요.
10:01어떤 생각하냐면 개혁의 대상이 검찰이냐?
10:04민주당 아니겠습니까?
10:05민주당의 중진 의원이 이러이러한 의혹 가지고 법무부 장관 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못하고 낙마한 거 아니겠습니까?
10:11지금 이재명 정권 들어와서 5명이 낙마했는데요.
10:15그중에 3명이 국회의원이에요.
10:17그렇지 않습니까?
10:18그런데 우리나라 역사상 국회의원이 낙마한 적이 없었어요.
10:21그만큼 민주당이 심각한 거 아닌가.
10:24뭐든 뭐가 뭐든 뭐를 욕한다 이런 이야기 나올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10:28그다음에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자꾸 한동훈을 갖다가 때릴수록 한동훈이 생각납니까?
10:33김승원이 생각날 겁니다.
10:35코끼리 생각하지 말라고 해놓고 자꾸 코끼리 코끼리 이야기하면 코끼리가 생각 안 날 그게 있겠습니까?
10:41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승산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10:44그다음에 김승원 후보자가 자꾸 소환될수록 지금 이재명 정권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지.
10:51그 지지율이 더 올라가겠습니까?
10:53그다음 반대로 그러면 그럴수록 한동훈의 몸짓만 더 자꾸 커진 것이 아닌가 그 생각 들고요.
10:59그다음에 지금 와서 보니까 황당한 게 서용규 위원장 나오고 박지원 의원 나오고 이런 이야기 했었잖아요.
11:04인사청문회 때.
11:05지금 와서 보니까 저 인사청문회 할 때 그 탄원서가 있었다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11:10그러면 서용규 위원장 몰랐겠습니까?
11:13몰랐어도 문제고요.
11:14알았으면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11:16몰랐다고 하면 청와대에서 그걸 받아놓고도 위원장한테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멀쩡하게 저걸 했다는 이야기고.
11:23알았으면서 서용규 위원장 밖에 눈물 찔찔 흘렸습니까?
11:26이러니까 지금 우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요.
11:30지금 정권이 지금 뭐가 나사가 한두 개가 빠진 게 아니고 완전히 좀 이상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11:37이런 것들을 좀 잘 알아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11:39이제 한동훈 차례라고 했습니다.
11:41장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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