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분 다 어렸는데 더 어렸는데도 불구하고
00:06그래도 내 새끼 지키려고 어떻게든 책임을 지려고 했는데
00:14그런 거에 반해가지고
00:19너무 무관심했잖아요
00:22그렇죠
00:24그냥 일찍이라도 할 걸
00:30빨리 저 이제 사람이 간다니
00:32후회가 된다라는 말씀을
00:35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00:38피한다고 또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00:41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00:44어떻게든 그쪽에 진심을 전해하긴 해야 돼요
00:46맞아요
00:47아이가 지금은 많이 자랐습니다
00:51저희가 사진을 좀 가지고 왔는데
00:55지금 10년 만에 본인 아이 사진을 지금
00:59확인을 하는 거네요
01:10아이가 저렇게 커가지고
01:12네
01:12하도 없이
01:14키는 얼마나 되는 거예요?
01:17많이 큰 편입니다
01:18많이 큰 편입니다
01:23잘까지요
01:25눈썹도 그렇고 저도 젖들이 눈썹이 몇 가지밖에 없었거든요
01:33아픈데요?
01:34그리고 처음에 출산했을 때 젖 빨 힘이 없어가지고 젖도 못 빨았거든요
01:43그랬더나가 이렇게 튼튼하게 키도 크고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01:49엄마가 그렇게 잘 키워준 거죠
01:52그러니까요
01:52아이가 아버지를 많이 궁금해합니다
01:56이게 진짜 사실인가요?
01:59저 같으면 안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02:01본 적이 없으니까 궁금하지?
02:03안 궁금하겠습니까
02:07무슨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02:10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02:11오히려 애가 지금 눈치 보여가지고 엄마나 할아버지 앞에서는 오히려 아빠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상황인데
02:17이제는 복원의 심리예요
02:22지금 면접 교섭이라고 있더라고요
02:26이제 양육비를 주고 하면서
02:29네
02:29네
02:31그래가지고 그것도 이제 신청을 해가지고
02:33그래도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하네요
02:35보여줄지는 모르겠어요
02:37계획을 좀 세운 게 있습니까?
02:39예
02:40네
02:41제가 과거의 양육비, 장례 양육비 이런 거 해가지고
02:44다 줘야 돼요
02:49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02:51근데 이게 뭐
02:55허락할지는 모르겠네요
02:57과거의 양육비 이제 찾아봤죠
02:59과거의 양육비 신년치라고 그러면 또
03:06이제 그거를 신년치를 좀 지금부터라도 좀 포함시켜가지고
03:11신년으로 나눠서 아이가 성인 될 때까지
03:41그렇게
03:42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03:43뭐 제안을 하고 있지도 않고
03:44그래서 이제 양육친
03:46엄마하고 비애 양육친 아빠하고 이제 합의만 되면
03:48사실 방식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03:51뭐 일시로 여유가 되면 일시로 줄 수도 있고
03:53지금처럼 여유가 없으면 나눠서 줄 수도 있고
03:56이런 건 합의의 문제인 거고
03:57다만 이제 이게 재판까지 가거나 소송까지 가면
04:00법원에서는 보통 이제 지급 기간이 지난 과거 양육비는 일시로 지급하라고 하고
04:05장례 지급할 건 매달 일정 금액을 지급하라고 하죠
04:08근데 지금 협의 단계니까 저렇게 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04:11어쨌든 이분은 지금 뭐 채무 관계도 좀 있는 것 같고 형편이 좀 여의치는 않은 것 같기는 한데
04:15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이라도 이제 갚아 나가겠다는 이야기를
04:19하시니까 합니다
04:20그렇죠. 의지가 있어요
04:21다행입니다
04:22부끄러워하기까지 하시니까
04:24네네
04:25제가 사과한다고 해도 뭐 받아들일지도 모르겠고
04:30이제는 돌아가네
04:32남은 10년 동안 열심히 노력하면
04:37제일 중요한 거는
04:39애기 입장이나 생각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
04:42천천히 조금 풀어나가야 될 것 같아
04:45시간이 걸릴 거예요 아마
04:47일단은 또 중요한 거는
04:49진짜 확인을 또
04:50정확하게 확인을 해놓고 하는 게 또
04:52서로한테 좋은 거니까요
04:54네
04:56내일 그렇게 하는 걸로
04:57오늘 시간 내주셔가지고
04:59고맙습니다
05:00제가 감사합니다
05:04네
05:05네 들어가세요
05:05지금부터라도 일단
05:08네
05:08이제 그 마음 변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5:11그러니까요
05:12예
05:12또 하시는 일이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05:14예
05:14네
05:17여보세요
05:17네 안녕하십니까
05:19배꼬 탐정단입니다
05:20네
05:21안녕하세요
05:21예
05:22안 그래도 저희하고
05:23어렵게 생부를 좀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05:27아 정말요?
05:31작은 작은 이야기를 전달해야죠
05:36네
05:37생분은
05:38저
05:39아이하고
05:40친자 관계를
05:41확인하기 위해 가지고
05:43유전자 검사
05:44네
05:45애도 뭐
05:46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신다 하셔가지고
05:49이건 이제 친자 확인하시는 거고요
05:51네
05:52네
05:52네
05:53유전자 검사를 저렇게 또
05:55네
05:55또 해주셔가지고
05:56아
05:57친자가
05:58오
05:5999.99
06:00오
06:01맞네
06:03반응하면
06:04네
06:05네
06:05그럼
06:07그게 뭐야
06:08아이 엄마한테
06:09사과의 얘기를 좀
06:11전달을
06:12해줬으면 돼서
06:13정말 미안했다가
06:15뭐라고 전해드릴까요?
06:17그냥
06:19이제 뭐
06:20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06:21이제 앞으로는 뭐
06:22실망시켜주지 않겠다고
06:25미안하다는 말을
06:27좀 전해달라고 하더라고요
06:30이게 말 한마디로 풀리지는 않을 거예요
06:33완전히
06:35아이고
06:36왜 이제 와서
06:37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06:39네
06:45애기는 만나고 싶어
06:47아는 거 같은가요?
06:49네
06:50네
06:51레이님께서 허락만 해주신다면
06:52진짜 아이를 한번
06:55만나보고 싶다
06:56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6:58일단
07:00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07:02네
07:03네
07:04언젠간 볼 수
07:05있겠죠
07:06그래도
07:08생후니까
07:09네
07:10네
07:11네
07:11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07:13직업적으로만 다 해결하면 되니까
07:15속이 좀 후련하네요
07:19네
07:20잘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07:22네
07:23네 고맙습니다
07:24沒有
07:25토 lowest
07:26mitä
07:26mana
07:29이
07:29록
07:33일
07:3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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