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귀성행렬이 본격화하면서 소방과 해경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00:07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부터 귀성객이 몰리는 섬적 여객선까지 현장을 돌며 안전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00:19많은 점포가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불이 나면 가장 취약한 곳 가운데 하나인 전통시장입니다.
00:27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소방당국이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화재를 막기 위해 철저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00:42소방시설들을 제대로 관리하고 계시는지 또 관리상태는 어떤지 사용법은 잘 알고 계신지
00:49그런 것들을 한번 시장 상윤 회장님하고 함께 둘러보면서 한 번 더 경각심을 같이 고취하고자 그런 의도로 왔습니다.
00:58광주에서 제일 큰 양동시장에서도 소방 점검은 이어졌습니다.
01:05귀성길이 말 그대로 고생길인 섬 지역 귀성객들.
01:09소음 지역 귀성객들은 서울에서 차로 10시간, 배로 다시 많게는 2, 3시간을 더 가야 합니다.
01:25해양경찰에서도 귀성객들이 안전사고 없는 한가위를 지내고
01:30고향의 정을 듬뿍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01:41수석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여객선과 다중형 선박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01:47주요 항로에 구조 세력을 집중 배치하겠습니다.
01:50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해양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57특히 차도선의 경우 차를 싣고 내릴 때 사고가 날 수가 있는 만큼
02:03철저한 안전 교육에 나섰습니다.
02:08비교적 날씨가 좋을 것으로 예보된 이번 한가위 연휴 때
02:12서남권 서험 지역은 모두 9만여 명의 귀성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02:20YTN 김범환입니다.
02:22촬영기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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