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아침 8시쯤 경기 화성시 양간면에 있는 2층짜리 상가 건물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9이 불로 50대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다른 5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6가까스로 대피한 50대 여성 1명까지 이들 3명은 모두 마사지업소의 근무자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3대피한 여성은 경찰에 불이 번지자 쪽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있어 열지 못했고 다른 문을 통해 가까스로 빠져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33시간 만에 불을 모두 끈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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