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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6일) 11시쯤 인천 영종도 하나개해수욕장 근처에서 해루질을 하던 30대 A 씨가 갯벌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공기부양정을 동원해 10여 분 만에 건강에 이상 없는 상태로 A 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A 씨가 갯벌 사이에 물이 흐르는 '갯골'에 빠져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갯벌 활동을 할 때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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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젯밤 11시쯤 인천 영종도 한악의 해수욕장 근처에서 해루질을 하던 30대 A씨가 갯벌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0:11해경은 공기부양종을 동원해 10여 분 만에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로 A씨를 구조했습니다.
00:18해경은 A씨가 갯벌 사이에 물이 흐르는 갯골에 빠져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갯벌 활동을 할 때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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