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어제 집회에 참석을 했었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0:30대통령이 부산을 한 것은 북한입니다, 여러분.
00:34우리 군인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00:38그런데 왜 북한 김여정이 큰 소리를 치는 것입니까?
00:43왜 이재명은 찍소리도 못 합니까?
00:46왜 이렇게 고양이 앞에 쥐처럼 쩔쩔매는 것입니까?
00:54장동혁 대표는 미사일 도발하는 것도 불의의 발사라고 할 건가.
00:59대통령의 좌하, 우아하다는 것을 살짝 다르게 표현한 거죠.
01:05대통령이 좌한 대응에 북한은 살짝 광대극이라고 조롱하며 미사일로 응수했다.
01:11만약에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좌크라이나였다면 파병까지 했겠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1:17저는 저거 보면서 강신철 장관 있죠.
01:21이분이 북한의 도발이 확정되면 상응 조치를 취하겠다.
01:26그런데 무슨 조치를 취했죠?
01:29아직도 그게 북한의 도발이다? 아무런 제가 보기에는 조치가 없어요.
01:33최종 수사 결과가 안 나와서 그런 건 아닐까요?
01:35지금 이게 유엔사에서 발표했잖아요, 이미.
01:39저는 뭐 확성기뿐만 아니라 아무런 조치가 없을 거예요.
01:43기껏 해봤자 북한을 규탄 정도는 할 수 있을까?
01:47아마 이재명 대통령은 못 할 겁니다.
01:49이재명 대통령은 괜히 북한 규탄했다가 북한에서 쌍 하면 확실장 놀라서 쌍방울?
01:56이러면 이게 800만 불.
01:58이게 북한이 단단히 약점이 잡힌 게 아닌가.
02:01따라서 북한이 어떤 도발을 해도 한 번도 홍길동 군대처럼 한 번도 북한이 안을 못하는 이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걸
02:09장외 집회에서 비판한 겁니다.
02:11네, 성취임 부대변인. 민주당에서는 습관성 장외 집회 증후군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02:17왜 나가신 거죠? 지금 나가서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나간지 모르겠어요.
02:21지금 국민의힘 보좌진들은 힘들어합니다.
02:23왜냐하면 연휴 끝나면, 지금 월요일까지 연휴잖아요, 내일까지.
02:27연휴 끝나면 바로 국감 시작됩니다.
02:29국감 준비에 박차를 가야 되는 거고,
02:31정정식 원내대표도 원래 그래서 국정감사라 하면 야당의 시간이다.
02:35그렇기 때문에 장외 집회 없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뭔가 교통정리가 안 된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02:40아무래도 장동혁 대표가 최근 상당한 기간 동안 야당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어요.
02:46뭔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뭔가 두 명을 낙마시키는 과정 속에서도 장동혁 대표의 이름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02:52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올림픽 공원만 꾸준히 나가다가 장외 집회를 통해서 나의 목소리를 전달해야겠다.
02:57이제 뉴스타트는 이슈로 나와서 영상이 좀 나왔으니까 본인의 소개 성과는 거둔 것 같습니다만,
03:02글쎄요, 저런 장외 집회를 한다고 해서 야당의 목소리에 힘이 실릴까?
03:06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는 지금 108명인가요?
03:11의석을 갖고 있는 만큼.
03:12109석.
03:12109석.
03:14국정감사장에서 야당의 본회 역할에 충실하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17어제 저 집회 현장에는 109명의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71명, 71명이 참석을 했고,
03:24그중에는 친한계 의원도 일부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03:27많은 인파가 모였다고 국민의힘은 이야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