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론조사에서 밀리던 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소나루 자유당 후보가 브라질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
00:10개표 99% 진행된 가운데 보소나루는 47.03% 득표율로 45.16% 득표율에 그친 노동자당 소속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00:21다시우바 대통령을 제치고 1위로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00:25그러나 과반 득표에는 실패하면서 오는 25일 치러지는 결선 투표에서 룰라 대통령과 또 한 번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