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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 seman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5.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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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E aí
00:30우리 병원이 훌륭이 일도서 개헌한 지도 13년이 되어옵니다.
00:34우리 병원이 개헌한 때로부터 지난 10여 년간 98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의료봉사를 받았습니다.
00:43정말 이 나날 우리 병원은 온 나라 어머니들과 어린이들의 생활 속에 마음 속에 충분하게 자리 잡은 병원으로 되었습니다.
00:53안진영 부원장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의료봉사기지를 마련해 주시려 아동병원 건설을 발개하시고
01:03건설 전 과정을 세심히 지도해 주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정력적인 용도에 의해서 옹요 아동병원이 훌륭이 일도서일 수 있었다고 얘기했습니다.
01:13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기울이시는 경야는 총비성지 다시만정은 우리 병원이 이루는 곳마다의 석석들이 깃들어 있습니다.
01:25왕궁을 앞둔 우리 병원 건설장을 찾으신 분할 경야는 총비성지께서는 당위운정 속에 마련된 첨단 의료설비도를 굳전히 갖춘 여러 치료실을 돌아보시며
01:37집중치료실이 치료조건을 더욱 많이 보장해 주게 한 대책도 세워주시었습니다.
01:44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현대적이고 훌륭한 병원이 일도서인 것이 그리도 깊으시오 만족을 금치 못해 하시며
01:51경야는 총비성지께서는 대동강의 맑은 물이 구슬처럼 흐르는 문수지구에 자리 잡고 있는 우리 병원의 이름을 옹류아동병원으로 친히 명명해 주시었습니다.
02:05홍미림 과장 선생님은 병원 복도와 입원실의 벽돌이 그려진 미술작품은 1700여 점에 달하는데
02:13바로 여기에도 경야는 총비자 동지의 다시만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하면서
02:18아동병원을 찾는 어린이들은 병원 내부의 곳곳마다에 그려진 그림들 앞에서 눈길을 띄지 못한다고 얘기했습니다.
02:28그날 경야는 총비자 동지께서 2시간이 높도록 우리 병원을 돌아보시면서 깊이 마음 쓰신 문제가
02:34바로 병원이 저영화와 미술화를 아이들이 동심에 맞게 실현하는 곳이었습니다.
02:41경야는 총비자 동지께서는 계단 벽과 천정홀에 아무런 장식도 하지 않았는데
02:46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장식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02:50아동병원의 특성에 맞게 동화 그림들로 장식하는 곳이 좋을 것이라고 세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02:57그 후 어린이들이 동심에 맞는 그림 자료들을 한 건 한 건 다 보아주시고
03:02미술과 용량까지 친히 보관해 주셨습니다.
03:06경야는 총비자 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받들고
03:09옹유아동 병원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치료 방법들을 개척하고
03:14림상 실천에 도입하는 것과 함께
03:16각지의 병원들과 몽골이 휴비와 몽골이 기술 강의를 진행해서
03:21지방의 어린이들도 손진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03:43신용찬 실장 선생님은 병원으로는 이곳에서 치료를 받은 어린이들의 부모들만이 아니라
03:50몽골이 의료봉사를 받은 지방에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들도
03:55아동병원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상에 비 낀 사랑의 요람이라고 하면서
04:00고마움의 편지를 계속 보내고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04:05옹유아동 병원의 일꾼들은
04:07지난 기간 많은 외국인들이 옹유아동 병원을 참관했는데
04:11그들은 모든 것이 동심에 맞게 꾸려진 병원
04:15동화 속에서만 보아오던 꿈의 세계가 현실로 펼쳐진 아이들의 궁전을 보았다고
04:21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04:27격정을 털어놓은 데 대해 얘기했습니다.
04:31지금 병원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04:33새 시대의 보건혁명의 요구에 맞게
04:36최신 의학기술을 부단히 습득하고
04:39새로운 치료 방법들을 림상실전에 적극 구현하여
04:42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에 갈
04:45드높은 요리에 넘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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