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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45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5.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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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mengueye 농장원으로 일하고 있는
00:02한 사회주의 애국공로자 할머니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00:08이 할머니가 성진시 포항구역 청성삼동에서 살고 있는
00:1468살의 지민숙 할머니입니다.
00:2042년 전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00:22원성군의 은호한 공장 노동자로부터 시작한 할머니는
00:2615년간을 청진시 성평료관 지배인으로 사업해가면서
00:30사회와 집단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00:332011년에는 사회주의 애국공로자의 영예도 지냈습니다.
00:402021년에 연로보장을 받았는데
00:42그때부터 현재까지 6년간을
00:45청암구역 직화농장 청년작업반에서
00:48명예농장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00:54화면에 나오는 포전이 바로
00:56할머니가 스스로 맡아 관리하고 있는
00:581500평에 달하는 청년작업반 포전입니다.
01:03명예농장원은
01:04명예농장원을 받으니까 시대와 떨어진 것 같은
01:06이런 감이 들어서
01:08당에서 이렇게 걱정하고
01:11또 당에서 진짜 이 승리하는 이런 문제를
01:15외면하고 있는가 하게 되면
01:16내가 공무사라서 지대인 것 같아서
01:20농장이 정의대도 같은 말이다 하는
01:24이런 마음으로 있어요.
01:28청년작업반은 우리 청진중등학원 졸업생들로
01:33조직된 그런 작업반입니다.
01:36기자와 만난 농장일꾼은
01:38지금 할머니와 함께 일하고 있는
01:4140여 명의 청년작업반원들은
01:43모두가 농장에 탄원한
01:45청진중등학원 졸업생들이다.
01:48그들을 잘 도와주겠다고
01:49할머니가 농장의 그 많은 작업반들 중에서도
01:53청년작업반의 명예농장원이 됐다고 했습니다.
01:59열로한 나이에 농사일이 힘들지 않는가고 묻는
02:01기자에게 할머니는
02:02이젠 늙어서 청년작업반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02:07짐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걱정도 많다.
02:10하지만 복식을 잘 갖고 자면
02:13그걸 잘해오는 사람부터 잘 키워야 한다.
02:17당의 뜻을 받도록 농촌에 삶의 뿌리를 내린
02:20우리 청년들이
02:20장한 이 길을 끝까지 가도록
02:22늘 곁에서 지켜주고
02:24하나라도 도와주는 것이
02:26러세대들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02:31농사꾼에겐
02:32곡식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02:34제일 큰 재미라지만
02:35그것을 어떻게
02:36농장의 기둥감들을
02:38자리에 얻는 낙에 비기겠는가
02:40당에서 애지종지 키운
02:42중등학원 출신의 청년들이
02:44당원이 되고
02:45또 농장의 내일을
02:47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02:49주인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02:51제일 큰 낙이고
02:52보랍니다.
02:55많은 청년작업반원들은
02:57연로보장을 받은 나이에도
02:59농사일도 같이 하면서
03:00전세대 애국농민들의 이야기도 들려주고
03:03부모 없는 자기들을
03:05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며
03:07마음속에 항상
03:09농민의 본분을 새겨주는 할머니를
03:11누구나 우리 애국공노자 할머니라고
03:13부르며 따른다고 했습니다.
03:17이난할 청년작업반은
03:18농장 쪽으로 제일 먼저
03:20이중 3대용용 붉은기를
03:21쟁취했으며
03:22다수학작업반의 영예도
03:24지내게 됐습니다.
03:27이번에 기자는
03:28할머니의 가족들도
03:29직하농장의 명예농장원에 대해서
03:32포전길을 함께 걷고 있으며
03:33지난 5년간
03:35가족이 받은
03:368톤의 분배목도
03:37거스란히 나라에 바친 사실
03:39또 이난할
03:41청진시 청암구역
03:42혁명사적지관리서에서
03:44작업반장으로 일하고 있는
03:45맞달 리광옥 동무도
03:472024년
03:49사회주의 애국공노자의
03:50용의를 지닌 사실에 대해서
03:51알게 됐습니다.
03:55기자와 만난
03:56리광옥 동무는
03:57한 생을
03:59나라를 위해 헌신했고
04:01또 연루한 몸에도
04:02명예농장원이 돼서
04:03포전길을 걷는
04:04어머니의 모습에서
04:05우리 세 세대가
04:07부모들한테서
04:08이어받아야 하고
04:09또 자식들에게
04:10이어줘야 할
04:11애국의 가품에 대해
04:12늘 새긴다고 했습니다.
04:1668살의
04:18애국공노자 할머니
04:20어린 세월
04:22당이 맡겨준
04:22처서에서
04:23인생의 귀중한
04:24모든 것을
04:25일토에
04:25깡그리 바쳐온
04:26할머니가
04:27이제는
04:28여생을
04:29편안히 보낸다고 해서
04:30누가 탓할
04:31사람도 없습니다.
04:34할머니가
04:35천오백평의
04:36땅에서 거둔
04:36곡식은
04:37몇 톤에 불과하지만
04:38지난 6년 동안
04:4040여명의
04:41청년 작업반원들에게
04:42심어준
04:43애국의 넙과
04:44그들 모두를
04:45쌀로서
04:46저국을 받드는
04:47신령꾼으로
04:47농장의 대들보들로
04:49기어낸
04:49곡로는
04:50몇 톤의
04:51나달로는
04:51계산할 수 없는
04:52가장 크고
04:53귀중한 것입니다.
04:57나라의
04:57걱정을 돌기 위해
04:58연로한 머매로
04:59사회주의
05:00애국공노자의
05:01본분을 지켜가는
05:02할머니의 모습에서
05:03기자는
05:03이름과 나이
05:05사는 것과
05:07일토는
05:07서로 달라도
05:08저국이
05:09안겨준
05:09애국의 증표와도 같은
05:10사회주의
05:11애국공노자라는
05:12용의로운 칭호를
05:13한승의
05:14귀중한
05:14제보로 간직하고
05:15후대들에게
05:17애국의
05:17녹과
05:18정신을
05:18꿋꿋이
05:18이어주는
05:19온 나라의
05:20수많은
05:20애국자들의
05:21모습을
05:22새겨아놨습니다.
05:25바로
05:26공장과
05:27농촌
05:27심심산골
05:28이르기까지
05:29이딴
05:30그 어디서나
05:31보이지 않는
05:32뿌리와 같이
05:33량심과
05:33헌신으로
05:34저국을
05:35도받드는
05:35애국자들을
05:36우리
05:37당과
05:37국가에서는
05:37사회주의
05:39애국공노자라는
05:39감높은
05:40칭호와
05:40덕으로
05:41영광의
05:42단상에
05:42높이
05:43내세워주고
05:43있습니다.
05:47고맙습니다.
05:47고맙습니다.
05:47고맙습니다.
05:4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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