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거 뭐 심혈관 질환까지 연관된다는 얘기 듣고 나니까는 진짜 그냥 놔두고 방치하면 될 게 아니다, 넘어가지 이런 게 아닌 것
00:06같아요.
00:07이거 오늘 대처 솔루션 주시는 겁니까?
00:10네, 물론입니다.
00:11폐경 이후의 증상들도 두렵지 않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텐데요.
00:17시청자 실험단 분께서 직접 체험하셨습니다.
00:21이름하여 갱충기 오프 프로젝트입니다.
00:24갱충기 오프 프로젝트입니다.
00:27아, 사춘기도 아니고 갱충기.
00:30이 갱년기를 흔히 사춘기에 비유해서 갱충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00:35여성 호르몬 감소름이란 변화는 관리하지 않으면 사춘기처럼 끝나지 않고 평생 갈 수가 있습니다.
00:43그래서 갱충기 버튼을 확실히 오프시켜서 건강하게 관리해드리는 솔루션입니다.
00:48어쩐지 50대 우리 엄마가 토스트기 던질 때부터 지금까지 지금.
00:52보니까 지금 70대가 그냥 지금까지 계속 그때부터 지금까지 연결될 수 있다고 갑자기 생각이 드는데.
01:00온몸으로 갱충기를 경험하시는 분들이 지금 많이 있습니다.
01:04그분들 저희가 이름하여 갱충기 원정단이라고 해서 좀 꾸려봤어요.
01:09이분들의 이야기 먼저 한번 들어보실까요?
01:14아유, 모이셨다. 얼마나 할 말이 많으신가요?
01:17너무 젊으신데 다들?
01:19꽤 많이 모이시네.
01:21다들 너무 젊으신데.
01:22오섯 분.
01:23그러시네, 다 50대.
01:25네, 한창.
01:34제가 주제를 던져드렸습니다.
01:38네, 폐경입니다.
01:43저 같은 경우에는 남보다 빠르게 30대 후반에 폐경이 왔어요.
01:49그러니까 20년 전이죠.
01:50그런데 이제 그 이유가 갑자기 베트남에 가서 살게 됐는데 큰 애가 착실하던 애가 적응을 못해서 집도 나가고 엄청 속을 썩이더라고요.
02:00그래서 그 애가 바닷물에 막 쓸려 내려가는 것 같은 공포, 두려움, 막 이런 스트레스를 느꼈었는데 그게 원인이 됐는지 그때 폐경이
02:08됐어요.
02:09아, 그렇습니다.
02:10너무 스트레스 받으신 것 같아요.
02:11저 같은 경우는 준비되지 않은데 갱년기가 온 케이스예요, 폐경이.
02:16왜냐하면 하고 있었는데 수술을, 유방암 수술을 하면서 약을 먹으면 폐경이 올 거라고 했어요.
02:25그런데 딱 수술을 하고 나서부터 딱 그 다음날부터 안 하더라고요.
02:28그 다음 달부터.
02:32폐경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기간이 있더라고요.
02:35이렇게 계속 안 하기도 하지만 갑자기 할 때가 있어요.
02:39그래서 항상 그걸 들고 다녀야 돼요.
02:42언제 할지 모르니까.
02:43그런데 어느 날 지하철을 막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물컥 하는 거예요.
02:48갑자기 뭔가 물컥 하는 거예요.
02:52갑자기 이게 불안하잖아요.
02:54그런 느낌이 오니까.
02:56그래서 그 찍다던가 보이는 거예요.
02:59그래서 막 뛰어가서 거기서 그냥 아무거나 입고 갈아입고 화장실 가서 옷을 버렸던 기억이 나거든요.
03:05그러니까 그 폐경이라는 게 준비되지 않을 때 오기도 하지만
03:11이렇게 없다가 오니까 이게 어떻게 제처를 못하는 그런 상황이 오더라고요.
03:17그래서 그때 되게 충격적이었던 생각이 들더라고요.
03:20감사합니다.
03:21감사합니다.
03:21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