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올해 노벨화학상은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교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 이들이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 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벨 화학위원회는 두 수상자에 대해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한쪽 방향성만 띠는 현상인 '동형 카이랄성'이 어떻게 자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는가 하는 100년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해답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00723165357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올해 노벨 화학상은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 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 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00:09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 이들이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총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0:20노벨 화학위원회는 두 수상자에 대해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한쪽 방향성만 끼는 현상인 동형 카이랄성이 어떻게 자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는가 하는
00:31100년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해답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36이번 수상으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서 2년 연속 노벨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