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노벨 화학상은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 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 이과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00:09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7일 이들이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총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00:20노벨 화학위원회는 두 수상자에 대해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이 한쪽 방향성만 끼는 현상인 동형 카이랄성이 어떻게 자발적으로 출현할 수 있는가 하는
00:31100년 넘는 화학적 미스터리에 해답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0:36이번 수상으로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서 2년 연속 노벨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