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양시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행복 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06해외 140여개 국가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로
00:10안양의 통합 관제 시스템과 스마트 기술이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00:15이 시간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최대호 안양시장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20시장님 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십니까.
00:21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00:22안녕하십니까.
00:23이렇게 또 밝게 인사를 해주시니까 스튜디오 분위기도 좋아지는 것 같은데
00:26일단은 민선 9기 안양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을 맞이하셨습니다.
00:32오랜만에 시민들께 가장 먼저 전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0:38네. 우리 안양아세 안양시장 채도우입니다.
00:40취임 이후 지난 100일 동안 안양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정말 전략이 왔습니다.
00:47어려운 여권 속에 시도 우리 시정 운영에 협조하신 시민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0:54그간 시장의 방침을 정비했고 NA, 안양 모든 길은 안양으로 통한다는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01:02제도와 저고직 또 사업의 기틀을 다니는 데 좋겠습니다.
01:06이제 준비 단계의 산걸음 더 나아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01:16네. 취임 당시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라는 비전을 제시하시면서 또 최근에는 이제 안양의 미래를 완성해야 할 시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01:25시장님이 생각하시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그리고 완성된 안양 어떤 도시인지 좀 말씀해 주시죠.
01:31네.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은 교통, 산업, 주거, 또 일자리, 환경, 문화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으로 촘촘화 연결된 초연결 콤백도
01:44도시를 말합니다.
01:45피지컬 AI를 기반으로 미래 혁신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면서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함께 높이는 도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01:56동시에 신도심과 온도심이 보다 균형 있게 발전을 하고 안양천을 비롯한 녹색 인프라 속에서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여과 문화를 잃을 수 있는
02:08포용도시 또 문화도시가 완성된 안양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13민선 국익이 끝났을 때 시민 여러분께서 교통, 일자리, 문화, 예술,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생활 여건이 실질적으로 나아졌다고 평가하신다면
02:27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 일상 속 변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2:35방금 말씀해 주셨던 비전들이 지금 시민들의 일상에서 어떻게 체감이 되고 있는지 교통, 도시, 인프라 분야의 스마트 혁신 정책과 함께 설명을
02:45해주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02:47이해가.
02:47그렇습니다.
02:48도시 안전과 교통, 재난 대응에 전 분야에서 데이터의 정보 기술을 접목해 체계를 강화하고 있거든요.
02:56특히 방법이라든지 교통, 재난, 재정보를 통학관제센터로 모아서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터로 준비했습니다.
03:09또한 교통 분야에서는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신호 체계를 조정해서 혼잡도를 줄이고 그리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을 도입한 바가 있습니다.
03:20또 일부 구간에서도 스마트 교초라든지 자율주행 시범 사업도 추진해서 새로운 교통수단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03:31이 모든 변화가 실제 이동시간 단축이라든지 또 사고 예방이라든지 또 시민 안전 증진을 이어지는데 데이터로 확인하면 지속적으로 보완을 구조하는 방안을
03:42가지고 있습니다.
03:44네.
03:44또 시장님이 최근 핀란드에 다녀오셨더라고요.
03:47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 AI 포럼에서 특별 기조 연설을 하셨다고.
03:52그렇습니다.
03:53어떤 경험이었는지도 좀 궁금하고 이제 이걸 어떻게 또 안양시장에도 접목을 하실지도 궁금합니다.
03:59지난달 핀란드에서 열린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있습니다.
04:04약칭은 IT인데요.
04:06이곳은 1865년에 설립이 됐어요.
04:10유엔이 1945년에 설립했기 때문에 유엔보다 80년 앞서서 설립된 건데요.
04:15유엔 산하 기구입니다.
04:17지금 IMF라든지 WH 등등이 유엔 산하 기구거든요.
04:21이곳에 제가 특별 초청받아서 기조 연설을 하고 왔습니다.
04:26우리 시의 안전이라든지 복지, 교통, 환경, 통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서
04:32세계 어디서든지 함께 쓸 수 있는 개방형 스마트시티, 시티버스 비전을 제가 설명했습니다.
04:40안양시 스마트 도지통신센터는 회의 146개국 무려 1059개 도시에서 8천여 명이 직접 방문해서
04:49벤치마킹한 현장으로서요.
04:53그만큼 책임감을 두고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04:55이 경험은 피지컬 AI 선도도시 구상과 통합센터 고도화 등 실질 정책에 반영되고 있고요.
05:04앞으로도 해외 도시에 검증된 사례를 참고해서 정책을 보완한 물론이고
05:09안양의 경험을 공유해서 또 공동용과 시범사업으로 넓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5:17국제협력이 시민 안전과 또 생활 편익 그리고 기업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05:23효과를 꼼꼼히 잘 점검해 나아도록 하겠습니다.
05:26지금 안양 시장님으로서 취임을 해 계신 상황인데
05:31여기에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이라는
05:36중책도 함께 맡고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05:39지금 이 협의회 회장으로서 중점을 두는 역할은 또 뭔지
05:43그리고 실제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의장을 해보시니까
05:49경기도에 대한 재정 문제에 대한 인식 또는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05:53이런 방향들은 좀 느끼실 바가 있으십니까?
05:55그렇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06:00협의회 회장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 역할은 각 시군 간의 소통과 연대를 이끌어서
06:07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각오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6:13지방재정위기 또 교통인프라라든지 인구소멸 등 공통관위는
06:1831개 시장군수와 또 지혜를 모아서 함께 대응하겠습니다.
06:25최근 논의되고 있는 도업이 보조율 30% 상한이 적용되면
06:30그동안 도업이 4, 50%를 지원받아왔던 복지라든지 교통, 생활, SOC 사업 등 상당수가 축소되거나
06:39또 그 부담을 고소한 시군이 안게 되거든요.
06:44그래서 재정이 취약한 시군일수록 필수 민생사업 축소가 우려되기도 합니다.
06:50계산 방향은 두 가지가 되겠는데요.
06:52첫째는 복지, 교육, 교통, 안전, 필수 이런 서비스는
06:57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07:01둘째, 보조율은 일방적으로 우리가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게 아니고
07:06사업 성격에 따라서 차등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7:10협의는 경기도와 지속협의회에서 재정 국복이라든지
07:14또 도민 생활의 안정 또 그런 서비스 유지를 위해서
07:17제도 개선에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도록 해보겠습니다.
07:22네, 중책을 맡으신 만큼 임무가 좀 막중하십니다.
07:25남은 임기 동안, 이제 갓 100일을 넘겼잖아요.
07:28남은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과제가 어떤 것들이 있을지
07:32또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 있으시다면 이야기해 주시죠.
07:36지난 100일은 시정 방향을 정비하고
07:39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에 기출을 하지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07:43남은 임기 동안에는 그동안 준비해온 정책과 사업을 차례로 실행해서
07:49도시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07:54인공지능이라든지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고도하는 동시에
07:58교육, 복지, 문화, 환경의 조화를 이루도록 균형 있게 추진하고
08:03모든 정책과 사업에서 시민의 관점과 또 시민의 현장의 목소리를 우선으로 삼아서
08:10결과적으로 결과를 투명히 그리고 공개하고
08:13책임인의 행정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8:17네, 지금까지 Anyway 안양, 최대호 안양 시장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눴습니다.
08:23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08:24고맙습니다.
08:2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