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두고 여권 내부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00:06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도 이견이 표출됐습니다.
00:10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00:15그 시절 윤석열 장모, 김건희 어머니를 재수사하자, 구속하자고 한 것은
00:20진짜 참 검사, 용기 있는 검사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00:24반면 같은 당 이성윤 의원은 후보자가 법무부의 윤석열 징계에 반대하며
00:30검사장들이 집단 행동을 벌인 겁난에 동참했다며
00:33검찰주의자들에게 속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