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무소속 한둥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검찰에 국제형사사법 공조를 요청했지만 반려됐다는 보도를 두고
00:12분노가 치민다, 어이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00:15조 원장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서 윤석열, 한둥훈이 지배했던 검찰의 선택적 수사의 악례가 다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이래놓고 공정한 검찰 수사를 운운하고 정치적 반대파나 검찰개혁 추진 세력에 대해서는 온 가족을 털고 찌르고 베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