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페노메논을 설계할 때 한국판 코첼라를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00:21그렇죠? 코첼라가 미국에서 한 해에 발생시키는 경제 효과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00:26정확하게 모릅니다.
00:274억 3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하면 약 5,500억 원이고요.
00:31이거 작년 기준입니다.
00:32우리는 일조를 유발할 수 있다고 언론에 발표를 하셨어요.
00:36이거 4개사가 독점해도 되겠습니까?
00:38어떻게 생각하세요?
00:39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00:414개사의 대표 가수들이 이걸 안 하고 따로 공연을 하면 2배, 3배의 수익을 냅니다.
00:46모든 회사가.
00:47이걸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00:50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하이브한테 빌고.
00:53그러나 장기 비전을 보고 또 이게 우리나라에 파생시킬 효과, 또 다른 산업에 전이될 효과 때문에 다들 하기로 큰 결심을 했고.
01:01분명히 말씀드린 거는 이 행사를 안 하고 각각 회사들이 그 시간에 각 가수에 공연을 하면 훨씬 더 큰 돈을 법니다.
01:08그래서 택해를 받는다고 하기엔 조금 그렇습니다.
01:12내년도 12월 달에 개최되는 주변 행사에 개통행위나 공제부 장관은 전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거 없습니까?
01:19개혁이 지낸 것들.
01:20세리번이 안 합니까?
01:21지금 그런 계획은 전혀 없고요.
01:23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의심이 드는 것이 과거 전두환 정권 시절에 북궁 81회라고 했어요.
01:30광주 사태 1년 후에 저 민심을 좀 무마하기 위해서.
01:34그런데 이게 딱 28년도 선거 몇 달 전에 하는 거예요.
01:38개통행위나 지주율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01:40이게 여러 가지 행사 내용을 이런 것들 보면 거의 기시감이 드는 거예요.
01:44박진영 위원장님과 오버럽 되는 게 강훈식 전 비서실장, 최희영 장관님.
01:50그리고 이번에 멕시코에서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상당히 좀 아쉬웠어요.
01:56혹시 박진영 위원장은 저쪽에 섰나?
02:00그런 이게 아니면.
02:03명확하게 밝힐 수 있습니다.
02:04저는 실제로 일을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요.
02:11이 정권 혹은 민주당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1초도 해본 적이 없고 제 마음속에 1%도 없습니다.
02:16증인 선서 했으니까 믿어주세요.
02:17대중문화위원회 위원장 맡고서 개인적으로 무슨 이득을 취한 게 있습니까?
02:24시간만 뺏긴 거 아닌가요? 지금까지.
02:27그래도 너무 보람이 있습니다.
02:29그게 애국심이라 보람이 있는 거지.
02:32속세적인 이득 취한 게 있어요?
02:35돈은 좀 많이 썼습니다.
02:37개인 돈도 많이 썼죠.
02:40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