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구조를 다시금 가슴 뜨겁게 되새겨보고 있습니다.
00:04근 40년간 당창권 사적관에서 사업하고 있는 권미린 관장 동기는
00:10뜻깊은 그날 경여하는 총비서 동기를 사적관에 모시고
00:14뜻깊은 기념연소를 받아앉던 영광과 격정을 얘기했습니다.
00:20창당이 이루어진 이 역사의 집 앞에서 장장 80송상을 이어온
00:25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노종을 감히 깊이 돌이켜보시면서
00:29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그 승리 비결, 미래에 대한 굳건한 담보가
00:34다름 아닌 창당 기념, 창당 정신이 계승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00:42이날 또 깊은 연설에서 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0:45오늘 우리에게는 당을 창권하고 새 나라를 세우던 그때의 그 정신,
00:51그 영기와 자신심이 여구된다고 하시면서
00:54힘겨울 때, 더 큰 연기가 필요할 때 맨손에 붉은 게 하나만을 높이 축여들고
01:00공산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현로를 해친 창당 세대의 정신과
01:06투지를 심신에 재우고 높은 혁명률을 발휘해 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13권미림 관장 동지는 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은
01:18창당의 첫 기술에서 높이 들었던 조선노동당의 숭고한 정치 기념을
01:23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계승하며
01:26우리 당이 인민대중 속에 깊이 뿌리박은
01:29가장 존엄 높은 사회주의 집권당으로서의 위용을
01:32더욱 힘있게 뚫쳐나갈 수 있는 지침을 밝힌
01:35불멸의 혁명 대강, 위력한 존진의 기체로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01:40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그날 우리 사족 간의 여러 것을
01:45깊은 감회 속에 돌아보셨습니다.
01:48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혁명이 승승장구할수록
01:53창당의 숭고한 리념과 번태를 어떻게 거수하고 빛내어 나가는가에 따라
01:59당의 생명력과 령도력의 용원 불폐성이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02:04우리 당은 저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02:08숭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더욱 굳건히 간직하고
02:12세대가 열백 번 바뀌어도 그 순결함을 수호도 잃지 않으며
02:17러세와 변색을 모르는 열혈의 정신과 무진한 활력으로
02:22우리 국가와 인민을 승리와 용강의 세력봉해로
02:26강력히 인도해 나갈 것이라고 힘있게 말씀하셨습니다.
02:31권미림 관장 동지는
02:33그날 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02:36우리 당의 고향집 조선노동당의 혈맥과 백승의 전통을
02:40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이라는 뜻깊은 정의로
02:44당 창문 사적관의 지비를 밝혀주시어
02:47맡은 사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 한가득 안겨주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2:52이날 연설을 마치시고 사적관에 들어서신
02:57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2:58아래층의 참관 호실들과
03:012층의 사적방들을 다 돌아보시면서
03:03위대한 수렴이 용상 사진 문원들을
03:06사적에 이루어진 해당 장소에 모시고
03:09또 회의실도 욕사주의 원칙에서
03:12원상대로 꾸려서
03:13참관 교양의 실효성을 더 높일 때에 대한
03:16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03:19경여하는 총비서 동지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03:21정말 우리 사적관 사업과
03:23혁명 사적사업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03:26귀중한 가르치심들이었습니다.
03:29그날 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32우리 일꾼, 당사, 청업원들이
03:35위대한 수련님의 당곳을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 있는
03:39성질을 지켜서 남다른 금지를 안고
03:41우리 당의 힘 있는 선존자
03:43경영자로서의 범분에 충실히 한다고 당부하시면서
03:46우리들 모두를 따뜻하신 한품에 안아주시고
03:49뜻깊은 신념사진을 찍으시옵니다.
03:53경여하는 총비서 동지께서
03:55우리 당의 고향집인 당창군 사적관을 다녀가신 후
03:59지난 1년간
04:0010여만 명에 달하는 일꾼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04:04인민군 군인들이 이것을 참관했습니다.
04:07오늘 참관을 통해서
04:09창당의 불멸의 역사적 위협을 빛나게 환수하신
04:13우리 수용님이 불멸의 용도 업적이 있음으로 해서
04:16그 어떤 시험과 난간 속에서도
04:18충성장관은 우리 공화국이 불폐의 권위와 전원
04:22그리고 언울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04:35당창군 사적관을 참관하면서
04:37일꾼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04:39권당 위협의 개척 세대가 지냈던
04:41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04:44인민에 대한 혼신적 복무 정신을
04:46삶의 본용으로 간직하고
04:48우리 당의 용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04:50교리를 굳게 다지고 있습니다.
04: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