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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eek ago
할리우드 대배우를 향해 쏘아 올린 작은 동경, 스크린을 뒤집는 파도가 되다. “받은 용기를 돌려주고 싶다”며 시작한 온라인 계정이 수많은 이들의 심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뛰어든 무모한 다큐 제작기. 숱한 거절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만, 그 곁엔 무려 1,619명이 쌓아 올린 뜨거운 연대가 있었죠. 과연 이들의 진심은 지구 반 바퀴 너머의 메릴 스트립에게 닿았을까요? 우상을 좇다 마침내 가장 치열하고 눈부신 ‘우리’를 마주하게 된 10년의 짜릿한 생존기. 당신의 무기력한 일상마저 거침없이 뒤흔들, 세상에서 가장 벅찬 러브레터가 지금 스크린에 펼쳐집니다!
Transcript
00:0015년 동안, 제 작품을 보냈습니다.
00:06네, 너, Meryl Streep.
00:09그리고 10년 후에, 당신을 만났습니다.
00:20안녕하세요.
00:21제가 거기에 대회터 파큐선을 통해 인터뷰에 대한 인터뷰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00:31만약에 진짜 메롯 스트립 같은 배우가 한국에 있다고 해도 한국이 잘 안 팔릴걸요?
00:35영화다! 영화다! 영화다!
00:38영화다!
00:40그렇게까지?
00:41와우!
00:42You just got a contact information for me on the strip.
00:45생각이 있으면 생각으로 그치지 말고
00:47상을 할만한 사람을 알려달라고 했더니 좀 이분만에
00:51우연이 아니고 기회라면 이걸 잡으셔서 빨리 미국에 가셔야죠.
00:56이건 진짜 부럽던 성공이라든가
00:59Why did my love for you morph into an existential crisis?
01:04영수석님!
01:05그래도 사람은 놔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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