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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한미 파열음 속… 李 "굴종·사대 안돼"

AI 자금조달 불안 겹쳐 시장 패닉…"반등 모멘텀도 안 보인다"

44개 행정기관 1만명, 내년부터 세종 간다

"AI 추천 받으려면 … SNS 수십건보다 신문 한줄이 효과적"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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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인천 남동구 부활동의 한 대형마트 식당가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난동 범행을 벌였습니다.
00:218명이 시민들이 무고한 시민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00:25그는 누구이고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범행 당시 영상도 저희가 입수를 했습니다.
00:30잠시 후에 직접 영상과 함께 전문가들의 분석도 만나보시죠.
00:34오늘 조간심은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6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1이견. 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견. 어떤 내용일까요?
00:48한미 파열음 속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굴종 4대는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0:57국가 간의 이견이 있기 마련이다라는 메시지를 낸 겁니다.
01:03그런가 하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이 연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01:08미국의 문제되는 지점은 부성이라는 북한 핵시설을 이른바 누설하는 건 아니냐라는 의혹과 관련돼서 한미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는 일각의 지적도 있습니다.
01:21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24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불안. 서울 경제 3면 기사입니다.
01:32AI 자금 조달 불안 겹쳐 시장 패닉 반등 모멘텀도 안 보인다.
01:38어제 코스피가 폭락했습니다. 7천이 5천선까지 빠졌습니다.
01:42겨우 6천선 턱걸이에서 회복은 했지만 아무도 왜 이렇게 갑자기 7천에서 5천까지 주저 안 났는지에 대한 원인 규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01:52있습니다.
01:52한국의 AI 호재가 이제 끝난 건 아니냐라는 비관적인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2:00한국이 처한 외교 안보 현실과 그리고 한국의 경제 상황, 주식 시장도 녹록지 않은 겁니다.
02:07그 가운데 세 번째 키워드 보시죠.
02:11세 번째 키워드는 이전 경향신문 1면입니다.
02:1844개 행정기관 40명 내년부터 세종 간다.
02:222차 부처 지방 이전 세부 계획이 공직사회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27공소청도 이사가 난다는 거예요.
02:30지금 개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사쯤 싸야 할 판이다.
02:34수사를 과연 제대로 할 수 있느냐.
02:37민생수사와 관련된 국민들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02:4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44네 번째 키워드 보시죠.
02:46추천 한국경제의 13면 기사입니다.
02:53AI 추천 받으려면 SNS 수십 건보다 신문 한 줄이 효과적이다.
02:59통계 팩트만 보는 AI.
03:02기업의 마케팅 공식이 바뀌고 있다는 겁니다.
03:05AI 추천이 소비자의 구매를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라는 거죠.
03:16AI한테 많은 것을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
03:19하지만 AI가 절대 못하는 기능.
03:21바로 팩트체크 기능입니다.
03:23오늘 김재해 돌직구쇼에서 담당하겠습니다.
03:27신문 읽어주는 남주였습니다.
03:28다음 키워드입니다.
03:30다음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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