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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軍 “DMZ 폭발, 北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간판 떼고…78년 만에 사라지는 검찰청

모레노 기대감 ‘와르르’…한국 축구 ‘민낯’ 그대로

상어 ‘부캉이’ 다시 바다로…오늘 선박·워터펌프로 유도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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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여러 전문적인 이야기 들어볼 텐데 사실 사건 처기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북한의 지뢰일 가능성이 99%다라고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00:39그런데도 별다른 이유 없이 군이 왜 일주일간 시간을 끌어온 건지 그리고 군이 우리 군의 지뢰일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로 왜 시간을
00:48끌어왔는지에 대한 국민적 의무는 여전합니다.
00:51잠시 후에 신범철 국본부 차관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55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57함께 보시죠.
00:58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1:00첫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027일만 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1:067일만 함께 보시죠.
01:10이 명확한 진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데만 7일이 걸렸습니다.
01:16이게 이렇게나 걸릴 일인가.
01:18우리 군이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01:22그런데도 군은 현장에 있던 장병들의 구체적 증언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군의 지뢰일 수도 있다라는 애매모호한 말로 일주일의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01:34우리 국민들은 그 일주일 동안 뭘 했는지 묻고 계실 겁니다.
01:38잠시 후에 저희 돌직구쇼에서도 묻겠습니다.
01:42다음 키워드입니다.
01:43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45두 번째 키워드는 간판.
01:47서울신문 1면입니다.
01:51사진 보시죠.
01:57광주고등지방검찰청 간판이 떼졌습니다.
02:00이제 며칠 뒤면 검찰이 없어집니다.
02:05조용히 간판 거는 공소청.
02:08지휘부 공백이에요.
02:10중수청도 간소한 개청식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2:14그런데 검찰총장 없죠.
02:18법무부 장관 없죠.
02:21중수청장 없죠.
02:24국민들은 불안하게 볼 겁니다.
02:27경찰청장도 없군요.
02:29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세 번째 키워드는 와르르.
02:33경향신문 22면입니다.
02:39모레노 기대감 와르르.
02:41한국 축구의 민낯 그대로 국가대표팀의 허술한 조직력이 드러났습니다.
02:46우루과이와 평가점에서 1대4로 완패를 한 겁니다.
02:51야구도 사실상 투잡 뛰는 실업팀 선수들에게 졌다가 겨우 메달을 따더니 축구마저 팬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03:04다음 키워드입니다.
03:06네 번째 키워드는 바다로 한국일보 11명 기사입니다.
03:12북항이 다시 바다로 오늘 선박과 워터펌프로 유도한답니다.
03:17북항이가 일주일 동안 잘 놀았습니다.
03:20이제 집에 갈 시간입니다.
03:23그게 북항이를 위해서도 맞습니다.
03:26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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