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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위 상정… 여야 충돌
"예산은 들러리"… 국민의힘 집단 퇴장
조작기소 특검법… 李정부 7번째 특검되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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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윤석열 정부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할 조작기소 특검, 이 특검법 상정을 두고요. 법사위가 오전부터 시끄러웠습니다.
00:10국민의힘은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요구하다가 결국 단체로 퇴장했는데요. 그 모습 보고 오시죠.
00:31아니, 이거 하고 나서 다음에 하세요. 이거 하고 나서 다음에.
00:35왜 위원장 마음대로 이렇게 하냐고.
00:38아니,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예산을 선정하는데 이게 무슨 위원장 마음대로예요.
00:43다시 논의해 봐요. 다시 논의해 보세요.
00:47또 시작이야, 또 시작이야.
00:49앉아요. 앉으시고 이거 하고 난 다음에.
00:51왜? 이거 하고 난 다음에 이게 맞잖아. 예산하고 난 다음에 해요.
00:55아니, 왜 먼저 발언 기회를 안 줍니까?
00:58아니, 그러고 나면 예산안을 상정하기 어렵잖아요.
01:01왜 못해요.
01:03왜?
01:05우리 사진이 많아.
01:06아니, 이재명을 위한 법안 아닙니까? 이게 무슨.
01:09뭔 소리예요.
01:12예산안이 이재명 대통령 위안법안하고 무슨 상관있으니까 나라를 위한 예산인데.
01:18왜 잘못 짜갖고 온 거 아니에요, 얘기를?
01:21뭐를?
01:21그거 확인한 다음에 하면 되잖아.
01:23아니, 왜 그거를.
01:24아니, 점수를 잘못 짠 거 아니냐고.
01:26앉아있는 사람이 회의를 하는 거지.
01:29서있는 사람은 가는 사람들이.
01:30예, 알겠습니다.
01:32앉아있는 사람들끼리 마음대로 해요, 그래.
01:35네, 알겠습니다.
01:37네, 국민의힘이 항의를 한 거는 예산안이 아니라
01:45조작기소 특검법을 상정하는 것에 대해서 한마디 하려고 했는데
01:49순서를 주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01:52그러다 보니까 단체로 일어서서 항의를 하다가 결국 집단으로 퇴장을 했습니다.
01:57조금 전에 보니까 민주당 주도로 결국 법안 소비까지는 통과를 한 것 같은데요.
02:02조현상 부위원장님.
02:03내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 이런 계획인가요, 민주당은?
02:07일단 법사위를 통과했으니까 본회의를 통해서 통과시켜야 되겠죠.
02:12지금 어떻게 보면 법사위 일정을 파행으로 이끈 것은 국민의힘 아니겠습니까?
02:17지금 영상으로 살펴봤지만 서영교 법사위 위원장이 의사진행 발언을 주겠다고 했어요.
02:21예산안부터 하고.
02:22예산안부터 하고 난 다음에 하겠다는 겁니다.
02:25예산안이 사실 더 중요한 거잖아요.
02:26모두 다 알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8국민들의 그런 살림살이와 관련된 문제인데 예산안을 살펴보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서 관련된 법안에 대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장을 들어보겠다는
02:38거잖아요.
02:39그럼 그 순서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02:41그런데 왜 파행을 하는 것이죠?
02:42사실 어떻게 보면 이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쇼잉이 아닌가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02:47본인들의 그런 발언이 어차피 이번 법사위 통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들을 어떻게 보면 본인들에게는 지지자들이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
02:56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2:58의사진행 발언을 통해서 문제점들을 지적할 수 있는 것이고요.
03:02법안을 심사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03:04그것 자체가 국회의원들의 그런 책임 아닌가요?
03:07책무를 스스로 반기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의 모습이 아닌가 싶고요.
03:11이미 법사위에 통과했습니다.
03:13본회의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의원들이 다시 한번 논의하고 결정할 그런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03:19조작기소 특검법이 상정이 되자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만 회의장에 다시 돌아왔는데요.
03:25의사진행 발언도 했습니다.
03:26그 목소리도 듣고 오시죠.
03:29파행의 책임은 위원장님한테 있는 겁니다.
03:33저는 여기에 대해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합니다.
03:36도대체 어떻게 이 공소취소 법안 같은 것을 장정을 합니까?
03:40저는 정말로 이해가 안 됩니다.
03:42권력자 편에 붙어가지고 대통령 편에 붙어서 아부하는 그 법안들을 통과시키려고 오늘 여기 다 모였습니까?
03:51국회의원에서의 자존감 최소한 그것마저도 없습니까?
03:55여야가 다 이야기한 겁니다.
03:57이 법안은 이재명 대통령 죄 없애주기 특검법안 아닙니까?
04:01이게 그거 부정할 사람 대한민국에 누가 있습니까?
04:05이번 법안에서 공소취소할 수 있는 특검이 공소취소할 수 있는 권한 뺀다면서요.
04:10대통령이 넣으라고 하면 넣고 빼라고 하면 빼고 국회가 대통령 하수인입니까?
04:17공소취소 내용은 있지도 않지만 빼기로 한 건 알고 있어야 합니다.
04:22의사진행 발언도 허위를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04:26민주당 의원들이 무슨 부위 영화를 눌리고 이런 법률을 통과시키려고 합니까?
04:31화무시비롱이고 근불 10년입니다.
04:33언제까지 그 서슬퍼른 권력이 계속될 것 같습니까?
04:37걱정하시는 공소취소 문제입니다.
04:41공소취소로 읽힐 수 있는 또는 잘못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04:46그 부분을 완전히 삭제를 하겠습니다.
04:52국민의힘은 이게 조작기소 특검법이 아니라 공소취소를 위한 특검법이다
04:57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죠.
04:58그래서 이게 해당 조항을 놓고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는데
05:01김일기함 의원의 말대로 조항이 조금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05:05내용을 좀 보시면요.
05:08특검에서는 사건이첩 요구권과 공소취소를 할 수 있는 조항 자체가 좀 빠지게 된 그런 건데요.
05:14김영우 의원님.
05:15민주당이 계속 설명을 하는데 왜 국민의힘은 저래도 우리는 못 믿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건가요?
05:20믿을 수가 없죠.
05:21지금 특검법, 일종의 특별법인데 이걸 만들어서 아무리 공소취소 조항은 살짝 뺐다고는 하지만
05:29나중에 여기서 특검법을 발동해서 특검을 거의 200일까지 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했던데
05:38그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조작된 기소다라는 특검의 결론을 내려놓으면
05:46그다음에 또 그 와중에 공소취소를 밀어붙일 법무부 장관을 내정을 해가지고 임명을 하고 이러면
05:53나중에 법무부 장관을 통해서요.
05:56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05:57인권존중 미래위원회를 통해서도 할 수 있고 또 나중에 공소기각이라는 걸 통해서 또 할 수도 있고
06:03대법원 구성도 지금 막 바뀌는 거 아닙니까?
06:05대법관 구성.
06:07그래서 믿을 수 없는 거죠.
06:09그리고 사실 조작기소, 잘못된 기소라는 것은 잘못된 기소인지 제대로 된 기소인지를 가리는 것이 보통 법정에서 가려지는 거예요.
06:20그게 이렇게 특검을 통해서 가려지는 게 아니고 아니 5천만 되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잘못된 기소인지 아닌지를 법정에서 다 30을 통해서
06:32가리는데
06:32왜 대통령 사건 8개 사건은 특검을 통해서 국회에서 가려주냐고요.
06:40민주당이 주도를 해가지고 이것은 공정성에도 안 맞고 형평성에도 안 맞고 민주주의에도 안 맞고요.
06:48정말 이상한 법안이죠.
06:51그러니까 야권에서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06:5612개 중에 8개가 이재명 대통령.
06:59사건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07:01그리고 검사 못 믿겠다 그래가지고 검사 다 없앴잖아요.
07:05검찰청 폐지했잖아요.
07:06그러고 나서 특검에 매달리는 이유는 공소 취소죠.
07:10말씀 주신 대로 조작 기소 특검에 수사 대상 12개 가운데 8건이 대통령과 좀 관련이 있는 사건이었는데요.
07:19그러다 보니까 이해충돌 아니냐 야당에서는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07:24왜냐하면 특검 임명 권한이 대통령에게 있기 때문인데요.
07:27박차원 교수님 이거는 완전히 없다고 할 수는 없는 문제 같은데 특검 임명 대통령이 하시잖아요.
07:33사실은 이게 첫 단추를 잘 먹겠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07:38올 봄만 하더라도 이 조작 기소 특검에 대해서 당시에 이재명 정부에 대한 지지율도 좋았고
07:44또 검찰 개혁에 대한 지지층의 결집도도 매우 높았기 때문에
07:48사실은 조작 기소 특검이 당시에 통과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07:53그런데 왜 이게 일이 꼬였냐.
07:56바로 공소 취소 특검이라는 네이밍이 붙으면서 당시에 지방선거 전에 이걸 처리하지 못했던 거예요.
08:04그럼 공소 취소 특검이 들어간 특검이라는 네이밍이 붙은 이유가 뭡니까?
08:08관련돼서 공소 취소할 수도 있다라고 하는 그 가능성을 조항에 담았기 때문이에요.
08:14당시에 이게 논란이 많이 됐습니다.
08:17공소 취소가 되려면 검증의 단계를 한 두세 단계를 넘었어야 됐어요.
08:22그러니까 의혹이 있습니다.
08:23그럼 의혹에 대해서 사실인지 아닌지 조사가 돼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수사가 돼야 되고
08:29판결이 이루어져야 또 이게 공소 취소가 되는 건데
08:32그걸 갖다가 하지도 못할 공소 취소를 갖다가 조항을 괜히 넣어서
08:36논란만 일으키고 결국은 첫 번째 끼워야 될, 첫 번째 구멍에 끼워야 될 단추를
08:43세 번째 구멍에 끼워 놓으니 누가 보더라도 이상했죠.
08:46결국은 어떻게 됐습니까?
08:48이재명 대통령이 그거 내가 봐도 이상해요.
08:50그러니까 뺍시다.
08:52라고 그랬고 방금 전에 김의겸 위원장이 또 이거는 뺄 겁니다.
08:56뺄 겁니다.
08:57까지 얘기를 했어요.
08:58그런데 여론이 돌아옵니까?
08:59돌아오지 않아요.
09:00그런 점에서 이거는 당시에 타이밍을 굉장히 실기를 한 거다.
09:06그리고 첫 단추를 굉장히 잘못 깬 거다.
09:09이러다 보니 공소 취소 조항 삭제했습니다.
09:15라고 두 번이나 지금 대통령도 얘기하고 상임위원장이 얘기하는데도
09:19우리 못 믿겠어 그러면 믿을 때까지 설득하는 수밖에 없는 거예요.
09:23좀 그런 점에서 첫 단추를 잘못 깬 게 여기까지 밀리고 있는 거 아니냐.
09:28그럼 이 부분은 민주당이 굉장히 통탄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09:33네.
09:33네.
09:34어느 순간 대한민국이 특검 공화국이 좀 된 거 같은데 1년 내내 뭔가 특검이 항상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09:41김태규 의원은요.
09:43수사 권한이 없는 검사가 특검에 파견을 가서 수사와 기소를 담당하는 이 모순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09:51검찰의 권한을 싹 다 뺐었잖아요.
09:54그죠?
09:54검사 권한이 하나도 없습니다.
09:55그런데 파견 검사를 받고 있어요.
09:57검사가 이제 민간인입니다.
10:00수사와 관련해서는.
10:01아무 능력도 없고 권한도 없는 민간인을 불러다가 수사에 참여시키고
10:06그럼 구형사 수법은 뭣으로 없앴습니까?
10:08구형사 수법이 잘못됐고
10:10검사들이 다 정치적이라서 그래서 그 사람들 수사 못하게 하겠다는 거였지 않습니까?
10:15정권의 목적에 맞게 수사할 때는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데려다 쓰겠다는 거잖아요.
10:20본인들 스스로도 수사 기소가 같이 가고
10:25검사들이 수사를 하면 잘한다는 걸 아는 겁니다.
10:28알지만 검사는 미우니까 일단 없애놓고
10:31자기들 칼 휘두를 때는 그 검사들 그대로 그 칼 그대로 쓰겠다는 겁니다.
10:34이거는 법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10:36그냥 말 그대로 쓰레기 더미입니다. 쓰레기 더미.
10:41네 김태규 의원이 숨도 안 쉬고 얘기를 하시는데
10:44판사 출신이라서 법안을 좀 보시니까 저런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10:48윤혜석 대변인님 저도 좀 의아한데
10:50검사 수사하면 안 된다고 했잖아요.
10:53근데 왜 자꾸 파견 검사 받아서 특검하는 건가요?
10:56김태규 의원이 말씀하셨잖아요.
10:58검사가 수사 기소 같이 할 때 가장 효용이 높더라.
11:01이걸 민주당 정부가 알고 있다.
11:02모든 국민이 알고 있어요.
11:04물론 그 중간에 부작용 같은 일들이 있어서
11:08정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수사가 있었고
11:11무리한 기소가 있었다 이렇게 주장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11:13그렇다고 해서 검찰을 없앴고
11:16검사라는 명칭을 가진 분들이 수사를 못하게 돼 있잖아요.
11:20그런데 지금 특검법안을 만들어서 그 검사를 파견받아서 수사를 하게 한다는 게 안 맞는 거 아닙니까?
11:28그러면 지금 검찰을 해체해서 검사로부터 수사권을 뺏었다는 이 결정은
11:34어떤 논리적인 근거라든지 앞을 내다본 사법체계 전반에 대한 고려해서 나온 게 아니라
11:41그냥 과거에 검찰이 민주당 쪽 인사들에 대해서 굉장히 폭압적인 그런 수사를 했다.
11:48잘못된 기소를 했다.
11:49이런 감정 때문에 갔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11:53국회의 절대갑안을 지금 그 의사가 한 6년 넘게 유지하고 있고
11:57대통령까지 보유한 정당이 권력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겁니다.
12:01능력이 없는 거죠.
12:02지금도 이게 안 되니까 박찬환 교수 말씀하신 대로
12:05서윤교 위원장 저희가 전술 잘 못 짰다고 하는데 잘못 잔 거예요.
12:10애초부터 이거 시도하면 안 되는 거였고 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갔어야 했는데
12:15시작부터 이거는 기소를 완전히 취소하려는 공소를 취소하려는 그런 의도를 보였기 때문에
12:22이렇게 되는 겁니다.
12:23하면 안 되는 겁니다 이거는.
12:25그래서 법리적으로도 안 되고 국민 여론으로부터도 지지를 못 받는 이 특검 법안이
12:31본회의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민주당에 득될 거 하나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2:35네.
12:36내일 본회의에서 만약 이 특검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이재명 정부 들어서
12:40일곱 번째 특검이 되게 되는 건데요.
12:43조현선 부원장님.
12:45지금 보니까 선권위 특검도 파견 검사가 모자라서 충원이 좀 안 되는 것 같던데
12:50특검이 하나 더 생기면 이 인력 어떻게 채우나요?
12:52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따져볼 문제긴 하죠.
12:56여러 가지 지금 특검이 진행이 됐고 필요한 인력들이 있다 보니 일정 부분
12:59그에 대한 여러 가지 그런 호소하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긴 합니다.
13:02그렇지만 조작기소 특검법이라는 게 필요성이 인정이 된다고 한다면 특검은 진행을
13:07해야 되는 것이죠.
13:08검사가 지금 파견해 와서 수사 기소를 분리해 놓고 왜 검사를 파견시키냐
13:12그것은 논의의 문제입니다.
13:14이 특검법이라고 한 것은 법률로 제정이 돼서 특별한 특정한 사건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13:19수사를 진행하는 것이에요.
13:20수사 기소를 일단 현재 분리시켰다고 하더라도 그 한시적인 특정 사건과
13:25한시적인 기한에 한해서만 수사와 기소권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겁니다.
13:30그럼 경찰이 하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
13:32그렇다면 지금까지 수사와 기소를 함께 했던 곳이 어디였나요?
13:35검찰청이었어요.
13:36이제 검찰개혁이 이루어져서 공소청과 중수청이 분리가 된 것뿐입니다.
13:40지금까지 수사와 기소를 함께 누렸던 곳이 어디인가요?
13:43검찰이었어요.
13:44지금까지 수사 기소를 함께 했던 그런 능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13:48검사들 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효용성 측면에서 검사들을 활용한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 겁니다.
13:53지금 경찰 입장에서는 경찰 수사 잘할 수가 있죠.
13:56하지만 기소를 한 경험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13:58그 모든 것을 아우를 수가 있기 때문에 검사들을 파견 받는 것이고요.
14:02수사관은 당연히 파견을 받습니다.
14:04이 모든 것을 한시적인 특검법에 한정해서 봐야 되는 것이지
14:07이것이 지금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검찰개혁과 모순적이 아니냐라는 말씀은
14:12저는 동의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4:14그런데 그 노하우가 있는 검사들의 효용성을 왜 이렇게 특검에서만 누리는지
14:19일반 국민들은 왜 못 누리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더 설명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14:23감사합니다.
14:2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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