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루이 14세기가 나왔는데요. 여기는 청와대 홍의표 정무석과 무조석 한동훈 의원이 보입니다.
00:07앞서 리포트에서 만나보셨다시피 조작기소특검법 사항적을 놓고 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그 사이에
00:14국회 또 다른 곳에서는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가 진행이 됐는데요.
00:20이 자리에 참석한 한동훈 의원이 조작기소특검법 문제를 놓고 따져묻자 민주당이 강하게 현장에서 반발하며 충돌합니다.
00:31특검을 통해서 이 수사 과정에 문제 있다는 결론이 나면 이재명 대통령이 이익을 보는 구조인 것은 맞죠.
00:38그런데 이 특검을 누가 낙점합니까?
00:43대통령이 하는데 임명하지 않을 경우에는 또 연장자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0:47임명하지 않을 리는 없죠. 뻔한 얘기가 좀 말장난할 필요는 없는 것이더라고요.
00:51자기 죄를 없애는 특검을 자기가 임명하는 거예요. 이거 너무 낯부끄럽지 않습니까?
00:56루인 14세 이후에 근대 사법이 만들어진 이후에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죄를 자기가 없애지 못한다.
01:04자 의원님 성함 어떻게 되시죠? 왜 떠드시죠?
01:09야구장이 나가세요. 이 무슨 의원이에요? 무슨 의원이시죠?
01:13이 무슨 의원이에요? 아까 이 무슨 의원이라고 했죠?
01:17저는 한동훈이고요. 허영 의원. 조용히 합시다. 조용히 하세요.
01:25또 한동훈 의원이 특검법 관련해서 조작기소 특검법 관련해서 청와대 입장을 묻는 과정에서 홍익표 정무석과도 설전이 이어집니다.
01:35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미 처분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달라.
01:41이거 대통령이 개인 자격으로 얘기한 겁니까? 아니면 대통령 자격으로 얘기한 겁니까?
01:46이 내용대로 법안이 안 들어있죠?
01:48청와대가 입장을 묻는 게 아니라 청와대 분명히 이 법을 어떻게 만들냐는 입장을 내인 겁니다.
01:53의원님께서 법무부 장관을 계시면서 결국 이런 일이 초래되고 검찰에 해체된 일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01:59의원님께서도 책임감을 안 느끼십니까?
02:03일반적인 특검 사안하고 대단히 달라요.
02:06범죄를 처벌하는 게 아니라 권력자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영 특검이고 이건 전혀 전례가 없는 겁니다.
02:15저자리가 조작기소 특검이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02:19국민의힘에서는 필리버스터를 이유로 예산 심사를 미루자는 얘기까지 나오니까
02:23오늘 국회의 이광재 예결위원장 이런 말을 합니다.
02:29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서 지금 국민에게 또 측검 청구서를 내밀고 있습니다.
02:35예결위가 아무 일 없다는 듯 예산 심사를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02:39시간을 미뤄주시고 더 철저한 예산을 심사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02:45우리가 손바닥에 임금왕자를 쓰고 온 사람을 대통령을 뽑아서 비극을 맞이했잖아요.
02:55한쪽에 권회의장에서는 토론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02:59그 토론회장에서는 그 주제에 맞는 토론을 하면 되고
03:02우리는 예산에 맞는 국민의 세금 그렇게 국민의 세금이 중요하고
03:07국민의 예산이 중요하고 국민의 삶이 중요하다면
03:10국민의 삶의 얘기를 수치로 얘기를 성정당당하게 하고
03:14예산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03:14그렇죠?
03:15감사합니다.
03:15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