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광재 예결위원장의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00:02마지막 샷은 바로 여기는 국민의힘 당사의 여의도 당사의 모습이죠.
00:08이른바 397억 모금운동이냐.
00:12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제 당선 무효형 물론 아직 대법원의 판단이 남아있긴 했지만
00:19이대로라면 국민의힘은 보존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국가에 반환해야 합니다.
00:26그런데 국민의힘의 핵심 관계자가 당사는 당원들의 몫이라 끝까지 지켜야 한다며
00:32당 지도부 등의 의원들이 특별당비를 내는데 나서면 당원들도 십시일반 보태지 않겠냐.
00:39이른바 당비 모금운동을 언급해서 논란인데요.
00:43실제 과거 이런 아이디어가 나온 적이 있긴 있었습니다.
00:49당사를 팔든 당비 모금운동을 하든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실무적으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01:04어제 저 항소심 재판부의 당선 무효형은요.
01:08대선 후보뿐 아니라 그러니까 윤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01:11그 후보를 내세운 정당도 무거운 책임을 피하기는 어렵다는 걸 꼬집은 판결인데
01:17당비 모금운동이라뇨.
01:20돈 문제가 아닌 반성과 쇄신의 문제일 텐데
01:23국민의힘은 어제도 오늘도 입장 표명 대신 민주당도 똑같지 않냐고 반문합니다.
01:31똑같은 사안으로 이재명 대통령 지금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괴환송까지 했는데
01:38재판이 지금 중단이 돼 있는 상태예요.
01:41그에 따른 민주당 역시 434억 원인가요?
01:45그 금액은 반드시 반환을 해야 된다.
01:49이렇게 저는 보고 그래야만 법의 형평성이 맞는 재판이 아니냐.
01:55현직 대통령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이 더 중요하다고 보이거든요.
02:00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고.
02:02그거는 재판이 멈춰져 있기 때문에 전혀 진행이 되고 있지 않다.
02:06그래서 그 재판이 재개되는 것이 마땅하다. 형평에 맞다.
02:10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사건과 동일하게 볼 수 없다고 반발했지만
02:14어찌됐건 민주당도 국민의힘도 마찬가지로
02:17여러 서로 지적할 그럴 말한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02:21김종석의 마지막 샷 바로 당비 모금운동이었습니다.
02:26모두 확대한 점을 해보자는 과정입니다.
02:26김종석의 마지막 샷 바로 당비 모금운동을 드려도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