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YTN 보도로 경기 파주에서 초등학생 2학년생이 야차 학교폭력을 당한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00:06국정감사에서 가해자와 피해 학생 간 분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00:13어제 국회 교육위원회의 경기도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00:18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지난 5월 파주에서 발생한 야차 학교폭력 사건을 언급하면서
00:24가해 학생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피해 학생과 여전히 같은 교실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30이어 피해자 측이 학급을 분리해달라고 요청했는데
00:33경기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기각했다며
00:36결정전문 제출과 함께 피해자 보호 조치를 적극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