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신문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00:11민주당 내에 신천지 논란이 다시 점화됐습니다.
00:15김민석 대표 등등은 당내에 신천지가 당원으로 들어온 증거가 있다라며 군부를 떼고 있습니다.
00:24그러자 친정청 내게 의원들은 증거 없음 책임져라라며 김민석 대표 면전에서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00:33당내 갈등이 다시 신천지 사태로 재점화된 겁니다.
00:3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9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0함께 보시죠.
00:4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44바로 이겁니다.
00:46복사한다.
00:47서울신문이 오늘 4면을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9뭘 복사한다는 건지 함께 보시죠.
00:54중국과 핵심 물류망 넓힌 북한.
00:58러시아 드론 공장을 통째로 복사한다라는 우려스러운 이야기가 서울신문 일면에 실렸습니다.
01:05미국의 CSIS가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와 이란이 밀착하고 있다라는 새로운 사각 구도에 대해서 조명을 한 겁니다.
01:1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8두 번째 키워드는 드나든다.
01:20조선일보 5면 기사입니다.
01:25카메라 달린 중국 전기차 200대가 군 시설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32F-35 기지 등에 출입 차량으로 등록이 돼 있다는 거죠.
01:36전 세계적으로 중국의 카메라가 달린 기기, 부품, 차량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01:43우리 군은 무방비다라는 지적입니다.
01:47얼마 전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직접 실험한 바도 있죠.
01:51다음 키워드입니다.
01:53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5꼬집었다.
01:56중앙일보 12면입니다.
02:00판사 공소 중대한 흠결이 있다.
02:04종학특검 무더기 기소를 꼬집었다.
02:08종학특검의 실력이 영 형편없다라는 지적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습니다.
02:13맞춤법도 틀리고 엉뚱한 걸 갖다 쓰고 그런데 재판부가 공소 자체의 흠결이 있다고 지적한 것은 매우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02:22무리한 수사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2:27형법 144주를 읽어보라라는 지적을 하기도 했답니다.
02:31담임선생님이 초등학생들 혼내는 것 같습니다.
02:34다음 키워드입니다.
02:35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7막막하다.
02:38경향신문 6면입니다.
02:42흉기난동 피해자들 병원비만 1억.
02:44지원 예산은 부족 막막하다.
02:4610대 심정지 여성.
02:48응급수수로 안타깝게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02:51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인천시가 피해자들 지원 의사를 밝혔지만 예산의 90%를 이미 소진한 상태라고 합니다.
02:59안타까운 상황입니다.
03:05잠시 후에 전문가 모시고 이 흉기난동 사건의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 짚어보겠습니다.
03:1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2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