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지역에 파견된 삼성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00:11그 내용 보시기 전에 최근의 모습 먼저 읽어보시죠.
00:3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지역인 삼성전자 회장은 11월 18일까지 이 세월이에요.
00:42이게 이 동작인 안내릴 때, 그 다음은 나을 좋아해서 여러분의 직업과 동작인 정책을 주셨습니다.
00:46두ppe 기업과 동작인 정책을 구분합니다.
00:51두 번째, 많은 자리를 지닌 네,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00:58We both love this innovation, 갤럭시 Z4A.
01:08안지원 기자, 중동에 파견된 임직원에게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만 원에서 5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줬고요.
01:17국내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도 온누리 상품권을 줬다고 합니다.
01:22국내 가족까지 챙기는 살뜰한 회장님이시네요.
01:25그렇습니다. 삼성은 이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파견 임직원 그리고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을 전달을 했습니다.
01:32그 규모를 보면 임직원은 730명 정도 되고요.
01:35그 가족들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훨씬 더 많습니다.
01:39그 대상도 사우디아라비아, 또 바레인, 이란, 이라크 등 최근에 아무래도 중동 쪽에서 전쟁 소식도 전해되면서 임직원과 가족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
01:48속에서 총수가 직접 나서서 챙기기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01:52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보면 온누리 상품권 가족들에게 200에서 300만 원 그리고 파견 임직원에서는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에서 500만
02:01원 정도의 상품권을 지급을 했다는 거죠.
02:04이건 단순히 이번에 일회성이라기보다는요.
02:06그동안 임직원 가족 중심을 계속적으로 강조해 왔거든요.
02:10그래서 명절 때도 집에서 있기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장에 날아가서 이 임직원들과 함께 식사라는 모습도 또 비춰왔었습니다.
02:18그리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잘 회사가 돼야 된다는 현장제일주의가 그대로 고스란히 반영된 이번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26이재용 회장 이야기까지 나눠봤고요.
02:28다음 주로 가시죠.
02:29다음 주로 가시죠.
02:29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