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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전


[앵커]
어제 테슬라가 깜짝 공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로드스터로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수 많은 패러디 영상과 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시연장에 나서기 전까진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합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로드스터 개발기, 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줄에 매달린 차체가 압축 공기를 힘차게 내뿜습니다.

공중에서 들썩거리며 오르락내리락하길 반복합니다.

하늘로 튀어 올랐다 가뿐히 착지하며 성공할 때도 있지만, 그대로 지면으로 추락해 불이 붙기도 합니다.

한 테크 인플루언서가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 개발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실패와 치열한 개발과정을 거친 뒤, 테슬라는 어제 로드스터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 테슬라 CEO]
"여러분이 직접 두 눈으로 봤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한 겁니다. 두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 어려울 테니까요."
 
가파른 트랙을 아찔하게 주행하다 사뿐히 지상으로 착지했고, 자동차 다섯대를 360도 돌며 뛰어넘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현실이 됐습니다!"

차량 안에 공기탱크를 달고, 차체 곳곳에 압축공기 추진 장치를 연결해 자세를 제어하는 방식 덕분입니다.

온라인에서는 관련 밈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로드스터 전용 차선이 생겨 차량들이 터널 천장에 매달려 달린다거나, 통행료를 안 내는 차량을 막기 위해 점프를 금지하는 고속도로 요금소가 등장할 거란 상상입니다.

테슬라는 2028년부터 로드스터를 실제로 생산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 추가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영상편집: 장세례



김세인 기자 3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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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테슬라가 공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이 로드스터로 많은 이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00:06수많은 패러디 영상과 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시연장에 나서기 전까지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합니다.
00:14우여곡절이 많았던 로드스터 개발기, 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줄에 매달린 차체가 압축공기를 힘차게 내뿜습니다.
00:25공중에서 들썩거리며 오르락내리락하길 반복합니다.
00:31하늘로 튀어올랐다 가뿐히 착지하며 성공할 때도 있지만, 그대로 지면으로 추락해 불이 붙기도 합니다.
00:39한 테크 인플루언서가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 개발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46이처럼 수많은 실패와 치열한 개발 과정을 거친 뒤, 테슬라는 어제 로드스터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01:00가파른 트랙을 아찔하게 주행하다 사뿐히 지상으로 착지했고, 자동차 5대를 360도 돌며 뛰어넘기도 했습니다.
01:12차량 안에 공기탱크를 달고 차체 곳곳에 압축공기 추진 장치를 연결해 자세를 제어하는 방식 덕분입니다.
01:20온라인에서는 관련 밴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01:24미래에는 로드스터 전용 차선이 생겨 차량들이 터널 천장에 매달려 달린다거나,
01:31통행료를 안 내는 차량을 막기 위해 점프를 금지하는 고속도로 요금소가 등장할 거란 상상입니다.
01:38테슬라는 2028년부터 로드스터를 실제로 생산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며,
01:43앞으로 추가 시헌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1:47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49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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