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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바퀴 하나 정도 높이로 잠긴 도로, 택시가 물살을 가르며 달립니다.

오늘(18일) 오후 2시 반쯤 경기 파주시 경의중앙선 야당역 인근을 달리던 버스 안에서 바라본 도로 모습입니다.

버스 안에 있었던 제보자는 승객들 모두 많은 비에 놀랐다며, 승하차 때 각별하게 주의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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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승용차 바퀴 하나 정도 높이로 잠긴 도로입니다.
00:12택시가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데요.
00:14오늘 오후 2시 반쯤 경기 파주시 경희중앙선 야당역 인근을 달리던 버스 안에서 바라본 도로 모습입니다.
00:21버스 안에 있던 제보자는 승객들 모두 많은 비에 놀랐다면서
00:25승하차 때 각별히 주의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00:30택시가 물살을 가르며 달리던 버스 안에서 바라본 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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