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 문패를 뗀 공소청의 첫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00:03과거 검찰 시절 한동훈 의원 딸의 스펙 의혹 수사를 제대로 안 했다는 여당 질타에
00:10서울지방공소총장은 이렇게 말하며 호응을 했습니다.
00:12야당은 대통령 공소치소 가능성을 따져물었습니다.
00:15최주현 기자입니다.
00:19한동훈 의원 딸 허위 스펙 의혹이 불거졌을 때
00:22국제사법공조 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자
00:27서울공소청장이 동의의 뜻을 표합니다.
00:30당시에 검사는 핑계대기를 사법공조 불송부 사유가 0.99달러짜리 사건이었다고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0:38책값이 0.99달러였다고 해서 전무구 장관 가족의 도덕성 문제가 0.9달러짜리 사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00:45송부하지 않은 것이 기존의 업무 패턴에 비추어서 통상적이지 않은 점은
00:52저도 첨부 받고 남들도 다 첨부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0:55한 의원에게 김승원 전 장관 후보자 수사 기록을 유출했다는 여당 질타도 남았습니다.
01:02수사 기록이
01:15한 의원은 즉각 전현직 공직자 등을 드잡이하고 있는데
01:20비싼 밥 먹고 헛수고 말라는 비판글을 올렸습니다.
01:23야당은 대통령 사건에 공소취소 가능성을 지적하며 막불을 닫습니다.
01:30대장동, 백현동, 외래신도시 등등이 있죠?
01:34예, 예.
01:35공소취소를 검토한 적 있으십니까?
01:39없습니다.
01:40대장동 재판 항소포기도 지적했습니다.
01:43대장동 항소포기의 주역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01:46좀 도우면 검찰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01:51저는 그런 고려는 한 적이 없습니다.
01:53지난번 항소포기 했을 때 검사장들이 집단적 성명 발표했더니
01:59온 정권위가 난리 났어요.
02:01그게 겁나서 말 못합니까?
02:04연어술파티 의혹을 감찰한 정용환 서울광역공소청장 직무대행을 두고
02:10여야 공방이 일었습니다.
02:12연어술파티 가짜로 조사하고 박상현 검사한테 누명 씌운 것에 대해서
02:16국민의한테 사과하십시오.
02:18법과 원칙에 따라서 충실히 접가하였고 조사 결과에 보고 드렸습니다.
02:23생수 2병, 소주 3병, 담배는 2병입니다.
02:27누가 피는 건지 아십니까?
02:28김성태가 피는 거예요.
02:30채널A 뉴스 최주현입니다.
02:42채널A 뉴스 최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