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는 옷 사러 여기까지 갑니다. 균일가 판매로 유명한 생활용품점과 편의점인데요.
00:06가성비 좋은 옷을 팔면서 2030세대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00:11장호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가벼운 바람막이 하나가 5천원. 바지까지 함께 사도 만원대면 충분합니다.
00:22나이론 100% 소재로 일반 의류 브랜드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00:26하지만 가격은 10분의 1 수준입니다.
00:40외국인 관광객들도 가격표를 보고 발길을 멈춥니다.
00:49옷을 고르는 직장인들로 매대 앞이 북정이는 곳, 편의점에 마련된 의류 코너입니다.
00:543만 원대의 경량 패딩부터 캐시미어 니트까지 품목도 다양합니다.
01:00필요한 옷을 바로 고를 수 있다는 장점에 손이 갑니다.
01:04충분히 가성비가 있고 편의점의 특성상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게 좋기 때문에
01:11가격 비교도 쉽게 눈치 안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좋습니다.
01:15실제로 편의점 내 의류 매출은 지난해보다 49% 증가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장호입니다.
01:30채널A는
01:30ㅋㅋㅋㅋ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