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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남성, 영화의 한 장면 같죠.

건물은 물론이고요.

우거진 숲, 넓은 강, 도심 위까지 자유롭게 비행하는데요.

중국의 20대 기술 제작자 송싱위가 직접 만든 비행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영화 '스파이더맨' 속 악당 그린 고블린의 비행 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두 달 넘게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믿기 힘든 장면에 AI 합성 의혹까지 나왔지만, 제작자는 실제 비행한 영상이라고 밝혔는데, 이 정도면 출퇴근길 교통체증 걱정은 없겠네요.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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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남성 영화의 한 장면 같죠.
00:04건물 안은 물론이고 도심 곳곳에서 이렇게 자유롭게 비행을 하는데요.
00:09중국의 20대 기술 제작자 송식위가 직접 만든 비행 스케이트보드입니다.
00:15영화 스파이더맨 속의 악당이죠.
00:17그린고블린의 비행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두 달이 넘게 제작을 했다고 하는데요.
00:22믿기 힘든 장면에 AI 합성 의혹까지 나왔지만 제작자는 실제 비행한 영상이라고 밝혔습니다.
00:29이 정도면 출퇴근길 교통체증은 걱정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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