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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부캉이'가 머물던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 근처에서 기름띠가 발견돼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북항 부산항대교 근처에서 해양 오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기름띠 일부가 친수공원 수로까지 퍼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부캉이는 오늘(23일) 오전 8시쯤 목격된 이후 자취를 감춘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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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흑상업 북항이가 머물던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 근처에서 기름때가 발견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08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북항 부산항대교 근처에서 해양오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00:15해경이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기름때 일부가 친수공원 수로까지 퍼진 걸로 확인이 됐습니다.
00:23한편 북항이는 오늘 오전 8시쯤 목격된 이후에 자취를 감춘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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