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이번에 김 위원장이 이제 방종을 했을 때 사실 뭐 지난해 이후 13개월 정도 만에 방문을 한 거고 그리고 이제
00:08서열 4위 왕우닝 전국 정엽 주석을 만났잖아요.
00:11어떻게 보면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못했는데 그런데도 방문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00:15그게 지금 안개 속입니다.
00:18왜냐하면 항미원조 기념일은 오늘이거든요.
00:23그런데 간 건 어제입니다.
00:24갔으면 오늘 가야 되거든요.
00:26그러면 시진핑 주석 입장에서는 내일부터 중국이 제20기 5중 전에 중국 공산당 가장 큰 행사거든요.
00:37큰 행사 전에 김정은 오는 게 달갑겠습니까?
00:40그러니까 지금 25일 날 왜 안 갔느냐 제 추론입니다만
00:44다음 날 행사해야 되거든요.
00:47왕우닝이든 왕이든.
00:48그러니까 25일은 못 만나는 거죠.
00:50그러니까 전날 갔거든요.
00:51시진핑은 만날 수도 없죠.
00:53그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김정은 오는 게 달갑겠어요?
00:57그럼 이 시기에 급하게 왜 갔냐는 거죠.
01:00그렇게 보면 이건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된 방문이 아닐 수도 있다.
01:06왜냐하면 지금 이 바쁜 와중에 시진핑이 6월에 갔는데
01:10지금 만나는 왕우닝도 7월에 갔어요.
01:13그런데 딸랑 왕우닝 만나고 이 바쁜 와중에 베이징에서 준비해야 될 외교 안보 라인들이
01:19왕우닝, 왕우닝 서울 사이입니다.
01:22그러니까 리창충전이 처음부터 만날 수가 없는 거죠.
01:24베이징 준비해야 되는데.
01:25그러면 이렇게 서둘러서 별 내용도 없는 달이 한 번 건너갔다 오는 걸 왜 갔느냐.
01:31이 부분은 좀 의문으로 남아요.
01:33그렇다면 이번에는 중국에 오라고 하는 게 아니고
01:35김정은 쪽에서 북한 쪽에서 간 게 아니냐.
01:39모종의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볼 수 있죠.
01:43그런 차원에서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게 있습니다.
01:46최근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바로 김정은 사망설인데요.
01:50방중으로 인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고
01:52국정원에서도 사실이 아니다 이런 입장을 내놨는데
01:55김정은이 또 대역이 아니냐 이런 의심까지 또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1:59잊을만 하면 나오는 김정은 사망설.
02:02도대체 왜 계속 잊을만 하면 언급되는지 한 번 정리해 주시죠.
02:05왜냐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김일성, 김정일이 모두 급사했습니다.
02:10할아버지, 김일성은 94년 7월 8일 새벽 2시에 묘황산 특가에 객사했어요.
02:16아버지, 김정일도 기차 안에서 객사했거든요.
02:182011년 12월 17일 아침 8시 반에.
02:22그럼 둘 다 심혈관계, 심장 초코사입니다.
02:24그런데 외형으로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제일 건강해 보이지 않죠.
02:30몸무게 170cm에 몸무게 한 140kg 중반대.
02:34거기다 담배를 손에서 떨어뜨린 적이 거의 없어요.
02:38거기다 취침 시간은 본인이 새벽 5시라고 그러지.
02:41그다음에 워컬릭.
02:43기록 영화 보면 밤새 일합니다.
02:46그렇게 보면 김정은 건강은 가장 위험한 상황이고.
02:51김일성이 80점 넘겼거든요.
02:53김정일은 한 70쯤 됩니다.
02:56그러면 지금 김정은의 경우에는 이 추세를 보면 더 나쁠 상황이잖아요.
03:00그러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북한과 같은 독재국가에서는 지도자 건강이 체제 안정이니까 항상 나오는 거죠.
03:07그러나 이번에 나왔던 건강 이상설은 소설 중에서도 3년 소설이다.
03:12왜냐. 지금 건너가는 거 우리가 미리 알잖아요.
03:15그런데 김정은 위원장이 정신없이 비행기로 실려갔다.
03:19시신이 돌아온다.
03:209천 명이 넘어간다.
03:22전혀 정말 논할 가치도 없는 낭설이었던 거죠.
03:24그러나 앞으로도 앞으로도 이 같은 이유 때문에 김정은 건강설은 계속 제기될 수밖에 없죠.
03:31네.
03:32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