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공개 지지한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의 외모를 공개적으로 평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06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미시간주에서 열린 공화당 후보 지원 뉴스에서 현장에 동행한 미나즈를 향해 정말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00:16이어 눈에 띄지 않을 수가 없다며 미나즈에게 자리에서 일어나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00:21이후 미나즈는 연단에 올라 트럼프와 함께 서는 것은 영광이라며 다시 대선에 도전해도 또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8이런 가운데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자신의 SNS에 미나즈의 영상을 올리며 새 백악관 대변인을 찾은 것 같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00:36온라인 예측 사이트인 폴리마켓에서는 한때 미나즈가 차기 백악관 대변인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8%까지 오르며 3위를 기록했습니다.
00:46또 다른 예측 플랫폼인 칼씨에서도 미나즈의 백악관 대변인 임명 가능성을 4%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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