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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비염을 방치하다 갑자기 찾아온 생명의 위험
환절기만 되면 코막힘,콧물, 비염 증상 악화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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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헤헤!
00:04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는 주민을 만나기 위해 신나는 음악소리를 따라온 이곳.
00:11여보!
00:14활기차 보이는 이들 중 큰 병으로 고생했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시죠?
00:21안녕하세요. 저 건강주민님이세요?
00:24아니요. 저 아닌데요.
00:26저 혹시 건강주민님이세요?
00:31네. 잘 찾아오셨어요. 제가 주인공이에요.
00:37상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정봉숙 씨입니다.
00:42봉숙 씨는 최근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는데요.
00:47신나는 음악에 맞춰 트램펄린 위에서 뛰는 점핑 피트니스입니다.
00:54숨이 찰뻑도 한데 운동할 때마다 봉숙 씨가 꼭 지키는 규칙이 있다는데요.
00:59바로 올바른 호흡법입니다.
01:05코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거죠.
01:10이렇게 유독 호흡을 살피는 이유가 있다는데요.
01:14갑자기 새벽에 기침이 심하게 나면서 피가 묻어 나오더라고요.
01:20그래서 응급실로 택시 타고 가서 입원했었어요.
01:25그랬더니 의사 선생님이 급성 폐렴이라고 진단을 하시면서 큰일 날 뻔했다고 그런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01:35건강했던 삶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급성 폐렴.
01:40그 이유가 무엇일까 돌이켜봤다는데요.
01:44그때 떠오른 건 바로 젊은 시절부터 봉숙 씨를 괴롭혀온 비염이었습니다.
01:52체력 관리한다고 출근하기 전에 항상 호숫가에 가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1시간씩 운동하고 출근했거든요.
02:02그래서 건강에 대해서는 자신이 만만했었어요.
02:05그런데 하루아침에 그렇게 되니까 사람 건강은 장담 못하겠더라고요.
02:11잦은 야외 활동으로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는 일이 많았던 건데요.
02:15평상시에 제가 비염을 앓고 있었는데 찬 공기를 마시면 코가 막히고 콧물이 나오고
02:25그러다 보니 코가 건강하지 못해가지고 숨쉬기 불편하니까 입으로 숨을 쉬고
02:31그래서 비염 때문에 폐도 안 좋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02:38입으로 쉰 숨이 결국 폐를 약하게 만든 거죠.
02:43투병 이후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봉숙 씨가 가장 먼저 바꾼 건
02:48코로 숨을 쉬는 것
02:52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비염 관리죠.
02:56아이고 개운하다.
03:00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03:03외출 후엔 가장 먼저 오염물질이 들어온 코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오랜 습관이라는데요.
03:11비염이 있었기 때문에 코를 깨끗하게 소금물을 타서 청결하게 하고 나면
03:18숨쉬기도 수월하고 콧속이 뻥 뚫린 느낌이에요.
03:23그래서 머리까지 맑아지는 그런 기분이에요.
03:25바깥 먼지가 묻은 옷은 의류 관리기에 넣어 먼지가 집안에 퍼지지 않도록 하고요.
03:34코를 답답하게 하는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는 환기도 필수입니다.
03:39아 상쾌하고 좋네.
03:42찬 공기가 너무 들어오지 않게 환기는 짧게 10분만 열어둡니다.
03:48오 시원해.
03:50전 밖에 나갔다 오면 집안 공기부터 환기시켜요.
03:55날씨 온도가 좀 춥지 않나요?
03:57아 예 그래도 하루에 3번씩 하고 있어요.
04:01실내 먼지가 코를 자극하지 않도록 집안을 늘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비염 관리 비결이랍니다.
04:11아이고 배고픈데 뭐 좀 먹어야 되겠다.
04:15오늘 준비한 재료는 몸속 염증을 줄여주는 브로콜리입니다.
04:22샐러드 좀 만들어 먹으려고요.
04:24브로콜리의 염증을 제거해주는 그런 성분이 비염에 좋다고 그래서 자주 해 먹어요.
04:32봉숙시표 브로콜리 샐러드 완성입니다.
04:37먹어보자.
04:38영양부터 맛까지 코가 즐거운 음식이네요.
04:42음 맛있다.
04:43건강식뿐만 아니라 코 건강을 위한 특별한 비법은 한 가지 더 있다는데요.
04:55봉숙씨가 매일 같이 챙겨 먹는다는 이것
05:01300초 추출물 LHF 618이라고 지금 한 반년쯤 먹고 있는데 이거 먹음으로써 비염이 많이 개선됐어요.
05:13코도 시원해지고 폐도 건강해진 그런 기분이에요.
05:16봉숙씨가 비염을 타파한 결정적 비결은 코 건강을 지켜준다는 이 300초 추출물 LHF 618이었군요.
05:28새로운 도전과 꾸준한 관리로 되찾은 편안한 숨.
05:32건강한 호흡을 위해선 코를 지켜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 상쾌한 일상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06:10너무 잘 됐다.
06:10산백초입니다.
06:11꽃, 잎 그리고 뿌리 이 세 가지가 모두 하얀색을 띠는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요.
06:17산백초가 약 1500여 년 전부터 선조들이 활용해온 약용식물이라는 점도 중요한 점입니다.
06:24과거에는 지금처럼 약을 쉽게 구할 수 없었잖아요.
06:29그러니까 약초가 있는 약초들을 필사적으로 찾아주셨겠죠.
06:32이런 약용식물 중에서도 이 산백초가 하늘이 내린 식물 천성초라고 불릴 만큼 아주 귀한 약초입니다.
06:42중국의 대표적인 의학서인 본초강목을 보면 이 산백초가 해열, 해독 효능이 있어서 각기, 부종, 그리고 유행성 질환 등에 활용이 되었다는 기록이
06:53있는데요.
06:54붓고 열나고 아픈 인후통, 그리고 비염 같은 염증에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약제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07:01그리고 이런 게 대신 경험을 높게 해야 한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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