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통과된 이 조작기소 특검법 내로남불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05이 범여건 검찰은 믿을 수 없다면서 수사를 못하게 수사권을 박탈하더니
00:10이번 특검은 수사할 수 있게 열어뒀다는 겁니다.
00:14이 논란 이기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내로남불 논란의 시작은 검찰 수사권입니다.
00:23보안 수사권의 특글마저 없애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0:28지난달 검사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했지만
00:32조작기소 특검에 파견된 검사는 수사할 수 있습니다.
00:36개정 전 법을 따르게 해놨습니다.
00:39검사가 수사권을 가지면 안 된다며 조서가 증거가 될 수 없게 막더니
00:44이번 특검에서는 막기 전 조항을 따르게 해 열어놨습니다.
00:48또 이랬던 민주당
00:50피의사질 흘리기, 피의사질 공표
00:53이걸 통해서 끊임없이 대상자를 악마화하고
00:57검찰은 수사과정을 공표하면 안 된다더니
01:00이번 특검법에선 수사과정을 공개 브리핑할 수 있게 열어뒀습니다.
01:06민주당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01:08공소치소 네 글자가 들어있지도 않지만
01:11오해의 소지가 있는 걸 싹 드러내고요.
01:13법사위 전문위원은 공소치소 권한이 담긴 법을 인용하게 해
01:18여지가 남겨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1:20민주당은 과거 전례가 있었다며
01:24위헌 위법적 조항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01:28선관위 특검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여야 합의로 처리해놓고
01:32이제 와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01:36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1:52채널A 뉴스 이기상에 우리의주의 하이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