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수도 사나 인근에서 현지 시간 7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으로 22명이 사망했다고 후티 측이 주장했습니다.
00:10이번 공습은 전날 예멘 남부 한 시장에서 공습으로 30명이 숨진 것을 두고 사우디와 후티 간의 책임 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00:19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니스 알 아스바히 후티 보건부 대변인은 사나 인근 알샤리아 마을에서 사우디의 공습으로 22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고
00:32밝혔습니다.
00:32피해자의 대부분은 어린이와 여성이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