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철도 노동자 출신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서 첫 출근을 했습니다.
00:07김 후보자는 현재 가장 시급한 노동 현안으로 노동시장 분절화를 꼽았습니다.
00:13출근길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00:18과거에는 정규직, 비정규직 문제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비정규직도 아니고 비임금 노동자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00:30이렇게 분절화된 노동시장을 어떻게 통합시켜낼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바로 성장과 통합이라고 하는 국정기조에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