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부 여당은 돌연 이를 불공정 계약이라며 정치적 선동을 가하고 있습니다.
00:09원자력 전문가 출신인 한수원 사장은 감내하고도 이익을 남길 만하다고 했습니다.
00:17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00:26미국과의 중장기적인 원전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면 결국 K원전의 마이너스보다 플러스가 훨씬 더 큰 계약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00:39만약에 이 협약이 불리한 협약이라고 한다면
00:443,500억불 투자와 1,000억불 구매, 자동차, 철강, 관세폭탄까지 간, 썰게 다 내준 이재명 정권의 관세협상은
00:57을사 넉약이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1:00다음주 한미정상회담에 맞춰서 한국원전산업이 미국에 진출하는 원전판 마스가 협약이 체결된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4정부 여당이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는 지난 1월의 합의에 따른 계약입니다.
01:19결과적으로 전임정부의 유산으로 생색은 내면서 전임정부에서 불공정 계약 프레임을 씌워서 망신을 주고
01:31혼자 공로를 독식하겠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01:39제발 얄팍한 정치 버리시고 굳건한 국익 챙기기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01:50오늘은 마지막 비대위 회의입니다.
01:547월 3일 제1차 비대위 회의를 열고 오늘 19차 비대위 회의까지 한 달 반 동안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02:06함께 고생해 주신 김정재 정책위 의장님과 비대위원님 여러분
02:12그리고 정점식 사무총장님과 주요 당직자 여러분
02:16사무처 당직자와 보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02:24지금 야당의 소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시기입니다.
02:29이재명 정권은 총체적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2:33더 큰 문제는 반성과 교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02:43최교진 교육부 장관 지명이 상징적인 사례라 할 것입니다.
02:48이재명 대통령은 막말과 아부의 달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논란을 겪어도
02:55또다시 화려한 막말 비속어 구사자를 장관으로 지명한 것입니다.
03:02음주운전 전과자 지명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03:07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어 세 번째입니다.
03:10계속되는 막말 음주운전 장관 지명은
03:16또다시 고장난 인사검증 시스템의 증거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3:24임기 초반에는 실용인사 코스프레를 하는가 싶더니
03:28이제는 대놓고 민노총 출신 노동부 장관,
03:34정교조 출신 교육부 장관,
03:37민변 출신 여가부 장관 등
03:39임명직을 좌파 세력 청구서 결제수단으로 쓰고 있습니다.
03:45대통령의 사명권조차
03:47조국 혁신당과 친문 세력의 청구서 결제수단으로 쓰는 정권입니다.
03:53경제는 또 어떻습니까?
03:57호기롭게 코스피 5천을 외쳤는데
03:59정권 출범 두 달 만에 우리 정시는
04:02코스피 5천은커녕 3,100이 위태로운 상황까지 떨어졌습니다.
04:08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04:11시장이 등을 돌린 까닐리기입니다.
04:14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04:18법인세 인상, 양도세, 대주주요건 강화 등
04:22반시장적 세제개편, 간설리에 답해준 대미구력적 관세협상,
04:29그리고 대한민국 제조업을 위기로 내모는
04:32불법파업조장법 강행추진,
04:35이렇듯 이재명 정권의 초지일관된 반시장,
04:39반시장 반기업 행보가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린 것입니다.
04:45그런데 이 정부는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04:48지지율 하락 국면 전환을 위해서 야당 탄압,
04:53정치 보복할 국리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57야당 중앙당사에 대한 당원 명부 압수수색이
05:01아직도 계속 시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06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겠습니다.
05:09야당을 때려잡는다고 경제가 살아납니까?
05:12전정권 터집잡아서 전직 대통령 망신 주어서
05:18민생이 살아납니까?
05:22아무리 본인들의 무능을 은폐하기 위해
05:26야당 탄압, 정치 보복에 몰두한다 해도
05:28진실은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05:31이토록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 여당이
05:38국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려면
05:41결국 우리 야당이 바로 서야 합니다.
05:46야당이 강해야
05:47정부 여당의 국정도 바로 설 수 있습니다.
05:51전당대회를 통해서
05:53전당대회를 통해서
05:53전당대회를 통해서